토플을 처음 시작할 때, 관련 도서를 구입하려고 인터넷 서점을 들렀습니다. 무조건 판매량 순을 눌렀습니다. 단연 해커즈 시리즈가 타 문제집을 압도하더군요. 결국 별 생각 않고, 바로 샀습니다. 역시 판매량은 믿을만 하더군요. 문법 설명도 소소한 것까지 모두 다 신경써 주고, 이러한 문제에서는 어떻게 실수하기 쉽다까지 마치 학원 선생님이 곁에 계신 것 같았습니다. 또한 표지도 화려하기만 한 다른 문제집 표지와는 달리 여백의 미를 살린 산뜻한 표지였습니다. 또한 두께도 딱 들고다니좋은, 얄팍하지 않는 그러한 크기여서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토플을 보려면 반드시 가야할 필수 코스일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