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guaForum TOEFL CBT - Listening Review - 2004년 개정판
링구아포럼 리서치센터 지음 / 링구아포럼 / 2004년 3월
평점 :
품절


나는 이 책으로 토플 리스닝을 시작했다. 그 당시 이 책을 구입한 이유는 단 하나, 페이지 수가 많았기 때문이다. 다행히도 내가 운이 좋았기 때문일까? 책 내용에 나는 전혀 불만이 없었고, 즐겁게 공부를 했다. 속도도 그럭저럭 파워 프렙과 비슷하였고, 난이도도 그렇게 쉽지 않고 적당한 느낌이었다. 사실 그 당시에는 이 책의 진가를 몰랐다. 이 책의 진정한 가치를 알게 된 것은 그 뒤였다. 다음에 다른 회사의 책을 구입했을 때의 경악, 이따위 것을 책이라고 출판해서 나의 피같은 돈을 뜯어가다니, 황당 그 자체였다. 더군다나 새로 구입한 서적 2권 모두가 마찬가지 다니. 결국 나는 2 권 중 한 권을 반납하고, 링구아를 다시 풀기로 하였다. 다시 풀었지만 전혀 지루하지 않았다. 오히려 그 전에는 보지 못했던 것을 볼 수 있고 좋았던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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