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고한 존재 대산세계문학총서 146
가브리엘레 단눈치오 지음, 윤병언 옮김 / 문학과지성사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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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인연이 있는 작품이다. 언젠가 숨 죽이고 본 비스콘티 감독의 마지막 유작이기도 한 이 작품을 영화로 본 순간 꼭 살아생전 읽고 싶었는데 --- 영화와는 또 다른 섬세한 심리묘사는 스땅달과 견주어도 부족함이 없다.프랑스 소설과 또 하나 다른 점은 자연묘사가 너무나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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