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스커레이드 나이트 매스커레이드 시리즈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양윤옥 옮김 / 현대문학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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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외적인 얘기가 훨씬많음
메스커레이드 시리즈는 호텔에서 끝났어야 되지않았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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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치처럼 가라앉는 것 도조 겐야 시리즈
미쓰다 신조 지음, 권영주 옮김 / 비채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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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음
초반에 이런저런 설명부분이 진입장벽이긴한데 그 부분을 잘 넘기면 괜찮음
그런데 후반부로 갈수록 힘이 빠짐
이게 뭐지? 그래서 뭐야? 싶은...
결말도 범인은 드러났으나 결과적으론 흐지부지

스케일이 클줄 알았으나 생각보다 작고
주인공의 임팩트도 그저그럼

그리고 40~50년대 배경이라 그런지 마치 일본도 전쟁 피해국인양 묘사가 된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이 불편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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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은 자꾸 나를 가르치려 든다
리베카 솔닛 지음, 김명남 옮김 / 창비 / 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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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다 어딜 가든 ‘남자들은 자꾸 나를 가르치려 든다‘
스포츠를 좋아하는 여성이면 공감하지 않을까
‘너 오프사이드가 뭔지 알아?‘ ‘너 낫아웃이 뭔지 알아?‘
여자가 뭐든지 모를거라는 생각을 가지고 어떻게든 가르치려고 안달이 나있는 남자들

그런데 남자들은 자기들끼리도 서로 가르치려고 난리인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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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함 110호의 우편물
이도우 지음 / 시공사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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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남주는 별로였다
갈팡질팡 우유부단...
하지만 문체가 이쁘고 여주와 서브여주가 맘에 들어서 좋았다
10년넘게 많은 사람들의 인생 로설로 꼽히는건 다 이유가 있는 법이라는 생각이 든다

참고로 예쁘고 알콩달콩한 사랑이야기를 기대한다면...그 기대를 접어두는게 좋다 마냥 밝은 소설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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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소매 붉은 끝동 세트 - 전2권
강미강 지음 / 청어람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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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건조한 로맨스 소설이라 생각한다
대부분 로설은 비현실적이기 마련인데 이 책은 다르다 매우 현실적이다
현실적으로 왕과 후궁의 사랑 이야기를 그린다
그래서 답답하고 왕이 미울때가 많다

이 소설은 정조와 의빈 성씨의 이야기다
그렇기 때문에 결말이 어떨지를 알고있었지만 그래도 슬픈건 어쩔수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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