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속도 - 산업혁명보다 10배 더 빠르고, 300배 더 크고, 3,000배 더 강하다!
리처드 돕스.제임스 매니카.조나단 워첼 지음, 고영태 옮김, 맥킨지 한국사무소 감수 / 청림출판 / 2016년 11월
평점 :
절판


미래의 속도 - 리처드 돕스 저


2016년에 있었던 선거 결과는 주변의 예상을 깬 의외의 결과들이 많이 나왔다. 

특히 6월에는 영국 브렉시트 찬반 투표는 예상을 뒤엎고 영국이 유럽연합을

탈퇴하는 결과로 나왔고 11월 미국 대선에서는 트럼프가 힐러리 후보를 이기고

미국 대통령으로 당선 되었다. 


이러한 예상 못한 결과가 나오는 것은 아마도 새롭게 변화하는 환경을 우리가

미쳐 파악하지 못하는 상황일 것이다. 


이렇듯 지금 빠르게 변하는 현재의 변화가 어떻게 미래에서 보여주게 될것인지

4가지 주요 주제를 통해서 보여주고 있다. 

바로 신흥국의 도시화 기술의 속도, 고령화의 역설, 글로벌 커넥션 이렇게 4가지의

파괴적 트렌드를 같이 보여주고 있다. 

신흥국의 도시화는 중국이나 인도 브라질과 같이 성장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는

신흥국들의 경재적 역동성을 바탕으로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특히 이러한 신흥국에서는 선진국의 경제 규모보다 더 큰 시장으로 발전하고 있다. 

그리고 두번째로 기술의 경재적 영향력이 가속화되고 범위와 규모가 커지고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이러한 기술과 혁신의 빠른 발전은 예전과 다르게 기업의 수명을

단축시키고 경영자에게 빠른 의사결정을 요구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파괴적 트렌드가 어떻게 변화하는지 변화하는 세상을 소비, 자원, 자본, 노동

경쟁 다양한 분야에서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발전은 기존의 경험과 다르게 최근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를 판단하는 방식을

다르게 변화하는 트렌드에 맞춰서 보여주고 있다. 

이제 이러한 트렌드 파악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러한 트렌드를 이용해서

효과적인 대응을 할 수 있는 방향을 이 책에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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