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상상에 빠지다 - 내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상상 교육 바이블
EBS 다큐프라임 <상상에 빠지다> 제작팀 엮음 / 21세기북스 / 201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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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우리아이 상상에 빠지다 책을 보고

곱십고 곱십고..

우리 아이들에게 내가 얼마나 상상의 길을 막고 있는지 되새겨 보게 되었습니다.

 

21세기 북스에서 나온 우리아이 상상에 빠지다 는

Part 1 : 상상 그리고 미래

Part 2 : 상상 그리고 뇌

Part 3 : 상상을 배운다

 

라고 순서로

EBS 다큐 프라임 상상에 빠지다의 3부를

책으로 엮은 것입니다.

 

책 내용중 감동되고 변화되는 내용들이 많지만

제일 아이를 위해서 경쟁력을 갖춰야겠다고 생각한것은

스트븐잡스가 말한 "기존의 틀을 무참히 깰 수 있는 상상력, 그것이 바로 경쟁력입니다."

라고 한 말입니다.

요즘 유명한 분이라 더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상상을 통한 현실이 얼마나 중요한지 또 그게 왜 중요한지를 배우는 내용이였습니다.

 

우리아이와 꼭 해봐야겠다고 생각한것은 책 후반에 나오는

상상력 키우기 실전 전략입니다.

한번도 상상력교육을 받는다거나

아이와 상상놀이를 한다거나 해보지 않았는데

이번 계기에 아이와 상상 놀이 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게 된 것 같아요

그래서 방송도 꼭 봐야지 하고 결심하게 됩니다.

 

<본권 260페이지>

부모의 상상력이 먼저다

아이 : 엄마, 같이 놀아줘!

엄마 : 우리 00이가 혼자 놀기 심심하구나! 그럼, 이제 엄마랑 신나게 놀아 볼까?

아이 : 엄마, 우리 뭐하고 놀까? 컴퓨터 게임할까?

엄마 : 컴퓨터 게임 말고도 재미있는게 얼마나 많은데? 오늘은 엄마오 ㅏ징검다리 놀이해 볼까?

아이 : 징검다리 놀이? 그게 뭐야? 어떻게 하는 거야?

엄마 : 우리집 거실이 개울이라고 생각해봐. 그럼 저기 현관까지 어떻게 건가야 할까?

아이 : 헤엄쳐서 건너지~

엄마 : 그런데 오늘은 날씨가 추워서 수영을 하기 싫은데? 어떡하지?

아이 : 징검다리를 깡충깡충 건너면 좋겠다. 그런데 징검다리는 뭘로 만들지?

엄마 : 주위를 한번 둘러보자, 징검다리를 만들만한 것이 뭐가 있을까?

아이 : 엄마! 이 큐션은 어때? 내 책도 징검다리처럼 놓으면 될것 같아!

엄마 : 그거 정말 좋은 생각인데?

 

 

이 예를 보고는 나는 이 대화의 끝까지 가지 못하고

두세마디에서 아이와 말을 끊어 버리는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아~ 아이의 생각을 많이 끄집어 낼 수있는 대화를 해야겠구나 하고 생각하게 되었답니다.

 

부모가 상상력이 풍부해야 된다고 말한다.

정말 어려운 일이고

생활에 지쳐 아이에게 소홀하기 십상인데

더 노력해야 할것 같아요~

 

좋은 책읽기 즐겁게 잘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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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과학자 50인의 특강 세상을 바꾼 50인의 특강 시리즈
권은아 지음, 박종호 그림, 양일호 감수 / 아울북 / 201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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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북에서 나온 얘들아 난 점쟁이가 될거야!!!

이책은 초등학생 3학년등 저학년이 보면 좋은 책이다.

아이가 읽기 전에 우선 내가 읽게 되었고

아이들 책이라 넘 잼나고 쉬웠다.

그래도 나에게 아이의 꿈에 간섭하면 안된다는 중요한 교훈을 준 책이다...

그래서 이책을 강력 추천한다.

 

점쟁이가 된다고 생각하기 참 힘든데 점쟁이가 되겠다고 하는 아이

그걸 걱정하는 엄마 선생님들 주변의 어른들..

하지만 아이의 꿈은 수시로 바뀌고 그런 계기들이 생긴다.

 

주인공 지우도 마찬가지..

 

아이들이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여서 좋고

교훈이 있는 책이여서 좋다.

무엇보다 아이들 책이지만 내가 읽어도 지루하지 않았고

교훈이 있어서 더 좋았다.

 

울 아이가 거창한 꿈을 꾸는 것을 욕심내진 않지만 엉뚱하지 않길 바라는데

오히려 그런 엉뚱함이 아이를 대성하게 하는 건 아닐까 반성해 본다...

 

아이의 꿈을 엄마가 좌지우지 하지 말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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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난 점쟁이가 될거야 아이좋은 창작동화 15
고수산나 지음, 이채원 그림 / 그린북 / 201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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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북에서 나온 얘들아 난 점쟁이가 될거야!!!

이책은 초등학생 3학년등 저학년이 보면 좋은 책이다.

아이가 읽기 전에 우선 내가 읽게 되었고

아이들 책이라 넘 잼나고 쉬웠다.

그래도 나에게 아이의 꿈에 간섭하면 안된다는 중요한 교훈을 준 책이다...

그래서 이책을 강력 추천한다.

 

점쟁이가 된다고 생각하기 참 힘든데 점쟁이가 되겠다고 하는 아이

그걸 걱정하는 엄마 선생님들 주변의 어른들..

하지만 아이의 꿈은 수시로 바뀌고 그런 계기들이 생긴다.

 

주인공 지우도 마찬가지..

 

아이들이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여서 좋고

교훈이 있는 책이여서 좋다.

무엇보다 아이들 책이지만 내가 읽어도 지루하지 않았고

교훈이 있어서 더 좋았다.

 

울 아이가 거창한 꿈을 꾸는 것을 욕심내진 않지만 엉뚱하지 않길 바라는데

오히려 그런 엉뚱함이 아이를 대성하게 하는 건 아닐까 반성해 본다...

 

아이의 꿈을 엄마가 좌지우지 하지 말아야 겠다...
 

 


점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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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와 마사 - 세상에서 가장 친한 두 친구 이야기 1 그림책은 내 친구 4
제임스 마셜 지음, 윤여림 옮김 / 논장 / 200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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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와 마사를 아이와 너무 잼나게 읽었답니다.~


우리 둘째가 하마를 엄청 좋아라 하는데..

처음엔 책을보고..

내용이 너무 긴거 아닌가 하고 책을 넘겼는데~

한권에 5개의 이야기가 들어 있네요..

그래서 별로 지루하지 않게 시작을 했답니다.~

 

울 딸이 집중력 1초 거든요..

어찌나 촐랑대는지..

그래도 이 책은 오빠와 함께 다보고 또보고 한 책이랍니다.~

 

내용이 너무 좋더라구요~

 

첫번째 이야기 완두콩 수프예요

조지는 완두콩 수프를 제일 싫어 하는데

마사는 완두콩 수프 끓이는 것을 너무 좋아라해요.

친구를 위해 열심히 먹어 주는데..

10그릇을 먹고나서 신불에 부어버려요..

더이상 한숟갈도 못먹게된 조지..

 

근데 마사는 그걸알게 되었어요..

진작에 싫다고 말했음 좋았을걸요..

마사도 완두콩수프는 끓이는 것만 좋아라 한다내요~

 

ㅋㅋ 친구사이에도 싫은건 말 할 줄 알아야 한다는 교훈!!!!!!

 

두번째 이야기 하늘을 나는 기구..ㅋㅋ

이건 완전 코메디입니다.

조지가 무거워서 열기구가 못떠요..

그러면 내리지뭐 하면서 내리는 조지..

그랬더니 열기구가 날아가 버려요~

마사가 어떻하나고..자기때문에 그렇게 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조지는 열기구보다 마사랑 같이 있는게 더 좋다고 한답니다.~

멋져요~

감동~

 

세번째 이야기 목욕입니다.~

마사가 목욕하는 걸 조지가 훔쳐보는 걸 좋아했어요~

하지만 친구지간에도 안봐야 되는게 있다고 마사가 충고한뒤로는

조지는 절대 훔쳐보지 않았대요..

친구지간에도 하면 안되는 것이 있다는 교훈~

 

네번째 이야기 거울...

이건 너무 웃겼답니다.~

거울하루종일 보고 있는 마사..

그런 마사가 보기 싫어서 조지는 거울에 괴물을 그려놓게 되지요..

마사가 거울을 너무 많이 봐서 그렇게 된 거라고 합니다.~

그뒤로 마사는 거울을 보지 않았다는...

 

친구의 얼굴을 서로 보고 있는게 더 좋은 친구들 입니다.

 

다섯번째 마지막 이야기 이빨..

조지가 놀다가 이빨이 부러졌어요~

그래서 금니를 하게 되었어요..

부끄러웠지만..

마사가 금니가 더 이쁘다고 말해 준답니다.~

그래서 급 좋아하는 조지..

너무 이쁜 하마 친구들예요..

 

 

이 책은 아이들이 읽어도 좋지만...

부부지간에도 꼭 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너무 멋진 하마 친구들이예요

교훈이 참 많은 책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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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밭 파랑새 그림책 80
윤석중 글, 김나경 그림 / 파랑새 / 201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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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서는

윤석중님의 시를 아이들이 좋아 합니다.

음...

반복적인 어구나

쉬운 어감...

뭐 그런것들이 아이들의 입에 계속 담을 수 있게 해주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 서평도 신청하게 되었는데

역시나

그림이 너무 잼있고

글도 쉬워서 쉽게 아이들에게 시를 접하게 해 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특히나 이번 파랑새의 꽃밭은..

정말 짧은 시구임에도 불구하고

그림이 너무 재밌어서 더욱 아이가 좋아라 한 시인것 같아요~
아기가 으아~

울었습니다. 하는 모습에서는 아기의 우는 모습은 너무 웃겼습니다.~

 

정강이에 정장이에...이렇게 반복을 해서 그런지

신체도 한번 짚어 보게 되고~!

말도 따라하게 되고..

한창 한글을 배우고 있는 나단이에게는 읽기 연습도 할 수 있어서

더욱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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