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보다 재미있는 디자인
최경원 지음 / 인물과사상사 / 2025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사토 타쿠의 포스터를 보니 피카소의 아비뇽의 처녀들 그림이 떠올랐다. 그림처럼 사람의 모습에 술병을 의인화 할 아이디어를 착안했다니 포스터들을 볼 때 마다 저자가 책명을 왜 미술보다 재미있는 디자인이라고 알 것 같다. 읽어갈 수록 푹 빠지는 매력이 있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미술보다 재미있는 디자인
최경원 지음 / 인물과사상사 / 2025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사토 타쿠의 포스터를 보니 피카소의 아비뇽의 처녀들 그림이 떠올랐다. 그림처럼 사람의 모습에 술병을 의인화 할 아이디어를 착안했다니 포스터들을 볼 때 마다 저자가 책명을 왜 미술보다 재미있는 디자인이라고 알 것 같다. 읽어갈 수록 푹 빠지는 매력이 있었다.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디자인 하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미술보다 재미있는 디자인
최경원 지음 / 인물과사상사 / 2025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디자인은 사람이나 사회에 유용한 것을 고안하고 설계하는 일이다. 유용한 것은 우리 생활에서 쓸모있는 물리적 필요성에 의해 충족시키는 것이다. 모든 것은 디자인 기능성이나 상업성을 나타내는데 이제는 새로운 가치로 보아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이제까지의 디자인은 주관적이며 디자이너의 개인적인 취향을 반영해야한다고 생각했는데 저자는 주관을 배제하고 기능성만을 추구해야 한다고 말한다. 디자인과 그림의 구별방법이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일본의 그래픽은 상업성 보다 예술적 가치보다 아주 높다.

일본의 유명한 디자이너 타카하시 유타,야마자키 세이타로,키쿠치 카즈히로,마츠나가 미하루, 호시마 유이치, 마츠모토 코지,스기사키 신노스케, 산치카 아츠시, 사토 타쿠,타카쿠라 신타로, 무라마츠 타케히코, 후지타 마사오미, 카미쿠보 미츠루, 쿠리바야시 바즈오, 히라노 아츠시, 타카하시 요시마루,사토 카시와, 오쿠노 쇼지로의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는 데 하나 같이 엄지척. 멋있다. 대단하다를 연발하면서 봤다.

1부 미니멀함에 담긴 풍성한 가치

2부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디자인

3부 시각언어의 힘

4부 깊은 문화적 향기를 가진 디자인 으로 소개되었어요.

책표지의 그림은 샹그릴라 브랜드의 20주년 기념 티셔츠용 디자인이다. 밑에 부분이 풍선이 아니라 표지박이였다. 책을 읽기 전에는 풍선광고디자인이라 생각했다. 일본 속담 표주박과 말을 모티브로 디자인했다고 한다. 일본 문화를 그대로 표현하고 현대적 감각까지 융합시킨 이미지가 독특했다.


후지타 마사오미 작의 마크 디자인이 인상적이였다. 엄지척이다. 한자 소를 한바퀴로 돌려 마치 시계를 모티브로 아주 인상적인 회사 마크를 각인시킨 아주 획기적 디자인이라 생각한다. 멋있다. 천재다는 생각이 절로 드는 마크였다.


오쿠노 쇼지로의 의류 브랜드 컬렉션 포스터는 진주목걸이를 한 소녀 그림을 보고 있는 듯한 착각이 든다. 유명한 그림을 모티브로 컬렉션에 품격을 한층 높이는 효과를 생각하다니 대단하다.

일본하면 깔끔하면서 작으면서 정갈하며 눈으로 먹는 음식같은 칼라가 떠오르는데 청결함을 반대로 표현하면서 수준 높은 음료 포스터를 그대로 각인 시켜 버리는 수준이라니 한 번 보면 절대 잊어 버리지 않을 것 같다. 디자인에 빠져 들지 않을 수 없다. 한 번 계약하면 계약 파괴는 없을 것 같다. 디자이너를 절대 바꿀 수 없을 것 같다.


사토 타쿠의 포스터를 보니 피카소의 아비뇽의 처녀들 그림이 떠올랐다. 그림처럼 사람의 모습에 술병을 의인화 할 아이디어를 착안했다니 포스터들을 볼 때 마다 저자가 책명을 왜 미술보다 재미있는 디자인이라고 알 것 같다. 읽어갈 수록 푹 빠지는 매력이 있었다.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디자인 하지만 심플하면서 그 속에 많은 철학이 들어가 있는 포스터를 보니 니체와 칸트의 책을 읽어 싶어졌다. 점, 선, 면을 가지고 예술적 감각으로 심플하고 미니멀한 여러가지 디자인과 일러스트레이션, UI & UX 디자인 까지를 보니 지금 만들고 있는 자동차 디자인에 애착이 갔다.

앞으로 로고를 디자인하게 되면 빛과 그림자, 속도, 호흡, 역동성, 자연, 시각적 언어는 직감적으로 포함해서 절도있고 엄숙함이 묻어나는 로고를 만들어 보고 싶다. 이 책을 읽고 나니 디자인 역사 속의 스타일, 디자인 미학, 디자인의 인문학도 더 읽고 싶어진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오늘부터 피그마 - 기획부터 디자인까지 책 한 권으로 따라해보는 UXUI 프로세스!
김시완.정현민 지음 / 정보문화사 / 2025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융합콘텐츠에 관심이 많은 나에겐 실무에 힘을 주는 책이였다.
초등학교 교육교재로도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아주 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 더욱 좋다.
기회가 된다면 회사 실무에 힘을 주는 오토캐드, 노션, 프리미어 프로도 접해 보고 싶어진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오늘부터 피그마 - 기획부터 디자인까지 책 한 권으로 따라해보는 UXUI 프로세스!
김시완.정현민 지음 / 정보문화사 / 2025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AI 클라우드 기반 디자인 툴로 피그마를 뽑는다. UXUI디자인 업계의 표준툴인 피그마를 써 보니 비전공자도 쉽게 로그인해서 다양하게 쉽게 활용할 수 있었다. 유료가 있지만 무료로 충분히 기본적인 기능으로 이력서, 프레젠테이션 제작, 개인 프로젝트, 홈페이지 이미지 제작 등에 유익하게 사용할 수 있었다. 이것 저것 만들어 보니 가장 큰 장점이 실시간으로 수정, 협업할 수 있고 즉각적으로 피드백 할 수 있다는 것이었다. OS도 모바일 웹으로 다운로드 가는해서 기존 작업 환경과 차별화되었다는 데 출시 5년의 역사을 알 수 있었다. 무료 Starter를 시작으로 드래프트 파일 무제한, 최대 3개 파일까지 제작가능했다. 무제한 뷰어와 댓글, 공유링크로 쉽게 웹상에 노출되니 참 재미있었다. 연습할때 책 제목을 넣어 보기도 하고 동영상을 만들어보니 세상 참 좋아졌다 앞으로 어떻게 더 변화가 이어질지 기대가 됐다. 또한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나? 전공자들은 참 힘들어지겠구나. 비전공자들과 견주어 차이가 없어지면 이 사회가 어떻게 변화할 지 우리 아이들은 참 더 치열한 시간들을 보내야 할 것 같구나라는 노파심이 생긴다
간단하게 레이아웃 수정이 가능해서 본인이 원하는 로고도 쉽게 만들수 있고 카드 UI, 프로필UI, 채팅UI, 대시보드UI도 원하는대로 무한 수정가능했다. 기본 페이지에서 원하는 페이지에 수정이 가능하고 크기, 색도 위치나 크기 화면 간 인터렉션도 아주 쉽게 삽입가능했다. 이제는 어렵게 배우고, 노력한 시간보다 아주 빠르게 만들어 지니 단기간 디자인 공부하고 싶거나 나만의 프로젝트를 만들고 싶은 사람도 많아 질 것 같다. 디자인이 이렇게 쉬웠나? 대기업 UI기획자나 개발자들은 시간을 많이 아낄 수 있을 것 같다. 기본 틀에 요구사항만 덧붙인다면 단시간에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융합콘텐츠에 관심이 많은 나에겐 실무에 힘을 주는 책이였다.


초등학교 교육교재로도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아주 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 더욱 좋다.
기회가 된다면 회사 실무에 힘을 주는 오토캐드, 노션, 프리미어 프로도 접해 보고 싶어진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