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다락방 - 생생하게 꿈꾸면 이루어진다
이지성 지음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07년 5월
평점 :
절판


꿈이라는 것은 하나의 목적 혹은 목표라고 생각했다. 목적과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노력을 해야 한다고 배웠다. 노력이라는 것에 다양한 것들이 있겠지만 현실에서 노력만으로 각오만 가지고 목적을 이룬 사람은 몇 없다. 그저 꿈에 불과한 것이다.

 

R=VD 공식의 유래에서 한 집단이 소개된다. 직접적으로 언급하고 있지는 않지만 기독교를 말하는 것이고, 부활했다는 청년은 예수를 의미한다는 것을 은연중에 느낄 수 있다. 교회에서는 이 R=VD 공식을 '바라봄의 법칙'이라 칭한다. 바라보는 데로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대표적인 예로 여의도 순복음교회의 조용기 목사를 들 수 있다. 조용기 복사가 세계적인 교회를 세우는 것에 있어서 이 법칙이 사용되었다. 매일 아침 일어나 거울을 보며 자신의 꿈을 3번 씩 큰소리로 외쳤다고 한다. 결국 그 외침처럼 꿈은 이루어졌다.

 

옛 속담에 '열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라는 말이 있다. 사람들은 한 두번 도끼질을 한다. 하지만 그 10번을 채우는 사람은 많지 않다. 힘들기 때문이다. 귀찮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거 말고도 다른 방법으로 할 수 있다고 지레 겁 먹기 때문이다.

말도 안된다 생각한다. 이런 부정적인 생각과 말을 하기 전에 도전해 보는 것이 어떨까? 끈기를 갖고 밑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을 하고 끝까지 나아간다면 꿈꾸던 것이 이루어 질 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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