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EO 이수진의 뷰티 라이프 스타일을 판다 - 홈 비즈니스, 뷰티로 시작해볼까?
이수진 지음 / 한국경제신문i / 2021년 1월
평점 :
절판
CEO 이수진의 뷰티 라이프 스타일을 판다.
이 책은 CEO 이수진 저자님이 공을 들여 편찬했다는 느낌이 들정도로 신경써서 책을 엮어냈다는 생각이 책을 읽으면서 머리속에 박혔던 책이다. 자신이 겪었던 경험담을 바탕으로 하나라도 더 자신만의 노하우를 더 담으려는 노력이 보였기 때문이다.
책을 다 읽은 독자 입장에서 이수진 저자님을 단어로 표현하면 열정, 도전, 용기,솔직함, 추진력이다. 새로운 영역에 아낌없이 도전하고 매 순간 순간마다 열정을 가지며 그 삶의 태도를 아낌없이 책에 녹여냈다. 그로인해 책을 읽는 독자에게 용기를 주는 책이 아닐 수 없다.
책 제목이 뷰티라서 첫 사업도 뷰티와 관련된 사업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다. 저자 이수진님의 첫사업은 아동복이다. IMF라는 어려움 속에서 집없는 설움을 느끼고 직접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하며 취업정보지, 직업구함이라는 가게 전단지를 살피기도 하고 주말엔 신부메이크업 아르바이트로 페이를 벌 수 있었지만 가계 경제에 보탬이 되어 부족해서 장사를 생각하셨다고 한다.
p39. 그러던 어느날, 유모차를 밀고 아파트 주변 상가를 지나다니다가 아이 엄마들이 많이 드나드는 보세 아동복 가게 하나를 발견했다. ...브랜드 매장은 아니었지만, 뭔가 브랜드 느낌이 나는 눈에 띄는 예쁜 옷 가게였다.
라며 옷가게를 들어갔던 아동복 매장말이다. 장사를 해볼까 라는 생각은 누구나 다 할 수 있지만 쉽게 도전을 할 수 없는 영역이라고 생각한다. 상권분석과 시장조사를 하며 창업자금이 부족하다고 포기하려는 순간에 솔직하게 털어놓아 사업에 도전하셨는데 열정과 솔직함에 인복도 있다고 느꼈지만 여성으로서 사업을 처음 해보려고 하는 사람들에게는 꼭 읽어보라고 권해보고 싶기도 하고 사람과 더불어 사는것에 대한 의미를 깨닫게 해주기도 하셨다.
그 뿐만 아니라 저자님의 뷰티 및 뷰티사업 관련된 노하우가 함축적으로 들어있는데 뷰티 교육 이론을 정립할 때 도움이 되었던 책이라든가, 화장품 수입 및 수출에 개한 절차라든가 뷰티사업에 도움이 되었던 온라인 마케팅에 대한 이야기다.
처음 책 제목을 보았을 때 '뷰티 라이프 스타일' 이라는게 무엇일까, 경력 단절이었던 여성이 어떻게 CEO가 되었을 까 하며 호기심에 읽어보았는데 현실적인 조언이 가득 담겨있어 순식간에 술술 읽힌 책이다.
*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된 글입니다.
#CEO이수진의뷰티라이프스타일을판다 #이수진 #한국경제신문i #뷰티사업 #화장품사업 #온라인마케팅 #블로그 #페이스북 #스마트스토어 #인스타그램 #마케팅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