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리뷰 #도서협찬⠀|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참 쉬운 AI 인공 지능| 로즈 홀, 레이철 퍼스 글/ 힐튼 바르부르턴 그림/ 신인수 옮김| 어스본 코리아⠀✨초등학생을 위한 AI 백과사전!!⠀AI의 편리함 뒤에 잠재된 위험성으로 인한 두려움이 모든걸 다룬 어린이를 위한 책이 나왔어요. 와!!!! 인공 지능이 무엇인지부터AI의 미래까지 총망라한 책인데요!!⠀우리 일상 생활에도 이미 많이 들어와있고앞으로도 더 많은 부분에서 AI로 대체가 되겠지만그에 따른 직업의 변화와 논란의 문제는 여전히 산재해 있지요.⠀이 모든걸 아이들에게 설명하기란사실 엄두가 나질 않았는데요. 이 책에서 생각보다 더 자세하고 쉽게설명을 해주고 있었어요. ⠀✔️개인정보 보호의 문제,✔️여전히 논란이 되는 창작 분야✔️개인적으로 너무 무서운 딥페이크✔️일자리의 문제, 반려 로봇✔️자율주행 중 사고의 책임 소재 등등⠀현재뿐만 아니라 미래에 해결되어야 할문제들까지 생각할 수 있도록 모두 실은 책이라 너무너무 좋았습니다.⠀우리 어른들보다 아이들에게 앞으로 더 밀접하게 접근할 AI일텐데요.이 책이 필독서가 될 듯합니다. ⠀⠀*비룡소 연못지기 자격으로 출판사(@birbirs )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소중한 책 감사드립니다. ⠀⠀#초등학생이알아야할참쉬운AI인공지능#로즈홀 #레이첼퍼스 #초등학생과학도서 #어스본코리아 @usborne_korea #비룡소 @birbirs #비룡소연못지기38기 #도서협찬#서평2025_193
#북리뷰 #도서협찬⠀| 호감의 디테일| 레일 라운즈 지음, 최성욱 옮김| 윌마⠀✨존재감 있는 사람으로 기억되기!⠀끝없이 자기계발을 하고스스로를 채찍질 해가며 노력하지만모두가 성공한 삶을 살지는 못하죠.⠀이 책은‘왜 어떤 사람은 성공하고, 어떤 사람은 그렇지 못할까?’라는 질문을 던지며 진정한 성공의 비결을 찾는 데도움을 줄 44가지 기술을 제시하고 있어요.⠀✨눈에 띄게 성공한 사람은 ‘감정 예측’을 잘 하는인간관계에서 존재감있는 사람이라고 해요.⠀⠀대화하는 상대방의 감정을 읽고그에 맞는 행동과 말을 하는 것이성공의 비결이라니!!⠀타고나야 되는 건 아닌가 싶지만호감의 디테일을 알고 실천하면서존재감 있는 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다고 합니다.⠀✔️어색하지 않게 대화를 바꾸는 기술✔️무뚝뚝한 사람조차 수다쟁이로 만들어주는 질문✔️상대의 축하할 일 기억해주기!✔️두 번째의 감사가 더 아름답다✔️명함을 대하는 태도✔️이메일을 읽기도 전에 미소짓게 만들자!⠀✔️내향형 사람들이 존재감을 키우는 비결✔️직장에서 빈둥거리는 사람으로 보이지 않는 방법!?⠀ ••••••⠀⠀어떤 면에서는‘이렇게까지? 좀 치사한건 아닌가?’싶을 정도의 기술도 있었지만🤣😂살아가면서 꼭 익혀두면 좋을 기술들이라저도 많이 배웠습니다~☺️⠀누군가가 나를 떠올릴 때저절로 즐거운 감정을 느낄 수 있도록도와줄 44가지 호감의 디테일함께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요조앤 @yozo_anne 이 모집한 서평단에 선정되어윌마 @wilma.pub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호감의디테일 #레일라운즈 #화술서#자기계발서추천 #윌마출판 #요조앤서평단#서평2025_192
#북리뷰 #도서협찬 ⠀| 마흔에 쓰는 자서전| 데이브| 일리⠀과거와 화해하고 //지금의 나를 이해하며 //내일을 설계하는 글쓰기 여행 //⠀⠀✍🏻흔히들 자서전이라고 하면대단한 위인들이나 쓰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물론 저도 대단한 성공을 이룬 사람들만의 전유물이라고만 생각해왔었어요. ⠀⠀그러나, 자서전은 누구나! 쓸 수 있어요. 꼭 출판을 해야되는 것도 아니고요. 비공개로 쓸 수도 있는 거구요. ⠀⠀✨그런데 왜 하필 마흔일까요? 공자는 마흔에 미혹되지 않아 불혹이라고 하는데우리는 ‘내 인생길을 제대로 가고 있는지?’‘나는 누구인지?‘ ’남은 삶은 어떻게 살아아할지?‘이리저리 흔들리고 불안한 마음은 요동칩니다. ⠀⠀자서전 쓰기는 어제의 내 모습을 돌아보고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무엇을 중요하게 여기는지 알게 해주고 삶의 우선순위를 재정비하고 실천하도록도와주는 글쓰기이기 때문이에요.⠀⠀<마흔에 쓰는 자서전>은단순한 자서전 쓰는 기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에요.우리가 들으면 알만한 위인들의 자서전을 소개하고 있어다양한 자서전의 형식과 내용을 보여주고 있는데요.⠀그렇게 위인들의 흥미로운 자서전을 읽으며나는 어떻게 써나갈 지 방향을 생각해 볼 수도 있고요.인생의 흐름에 따라 엮어 놓은 글들은저의 인생 또한 돌아보게 합니다. ⠀⠀중간 중간 들어있는 자서전 팁은더욱 잘 쓸 수 있도록 도와주니‘나도 써봐야겠다’는 용기도 주더라고요.⠀⠀✨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은자서전을 쓴 후 극적인 삶의 변화를 맞으셨다고 해요. 아메리카계, 아프리카계, 아시아계가 섞인 가족 사이에서 정체성이 흔들리던 오바마는 34세에 ‘나’를 찾기 위해자서전을 썼고 그 후 변화하는 인생을 맞이했다고 해요.(자세한 내용은 책 속에...^^)⠀⠀✍🏻스물이면 어떻고 쉰, 예순이면 어떻습니까?자신에게 묻고 답하며 자신을 돌아보고미래를 여는 열쇠가 되는 자서전 쓰기 지금!!!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필사모임 <사각> ( @hestia_hotforever & @yozo_anne )에서 모집한 서평단에 선정되어 일리(@eeleebooks)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필사모임사각 #필사테라피 #하루15분필사 #필사스타그램 #마흔에쓰는자서전 #데이브 #일리출판사 #글쓰기책 #사각서평단 #사각필사단 ⠀#서평2025_191⠀
#북리뷰 #도서협찬 ⠀| 아이스크림 탐정| 선시야 글 • 이정화 그림| 비룡소⠀⠀🍦아이스크림이 녹기 전에 사건을 해결해 드립니다!🍦⠀별난 시 유별난 상점가 2층에는 아이스크림 탐정 사무소가 있다. 아이스크림이 녹기 전에 사건을 해결해준다는 광고판이 걸려있다.⠀⠀1층에 무인 아이스크림 가게가 있지만 새로운 사건을 해결해야 아이스크림을 먹는다는 규칙이 있어 아이스크림을 먹은 지 벌써 일주일이 지나 아이스크림이 고픈 조수 슈가⠀바로 그 때 전화 한통이 걸려온다. 부스스 미용실에 귀신이 나타난다는 의뢰자⠀⠀그러나 현장을 방문한 아이스크림 탐정은귀신이 아니라고 단언한다!⠀⠀미용실 거울에는 “3이 싫어!”라고 쓰여있고화장실 방향으로 발자국이 남아 있으며건물 밖 나무의 가지가 부러져있다.⠀⠀미용사 휴대폰 사진함 속 밝은 표정의 손님들 속표정이 좋지 않은 노릇 씨, 번개 씨, 싱싱 씨세 명이 용의선상에 오른다.⠀⠀✨그리하여 아이스크림 탐정은 수사를 시작하는데..과연 이들은 각자의 알리바이를 입증할 수 있을까요?⠀ ⠀ ⠀아이스크림 탐정은 아이스크림이 녹기 전에정말로 해결할 수 있을까요? ⠀⠀⠀🍦아이스크림이 녹기 전에 사건을 해결한다는설정도 재미있고 범인을 추리하는 과정도 재미있었어요.아이들과 함께 누구일까? 왜그랬을까? 추리하며아이들의 사고력도 키우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저학년 친구들이 이 책을 시작으로추리소설의 묘미를 알아가지 않을까 싶네요🤭⠀⠀⠀⠀*비룡소 연못지기 자격으로 비룡소(@birbirs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이스크림탐정 #부스스미용실사건 #선시야작가 #이정화그림 #비룡소 @birbirs #비룡소연못지기38기 #서평2025_183
#북리뷰 #도서협찬 📚도서명 : 황석영의 어린이 민담집 30.옹고집✍🏻지은이 : 황석영 글/ 최명미 그림🏢출판사 : 아이휴먼 @ihuman_books @mindamzip ⠀🌿우리 시대 최고의 이야기꾼,황석영 작가님이 새롭게 쓴 우리 이야기!⠀⠀황석영의 어린이 민담집 시리즈의 서른 번째 이야기, 옹고집을 만났어요. ⠀⠀황석영의 어린이 민담집은2년 간 30권의 이야기가 출간되었는데요.네버 엔딩일 것 같던 민담집 시리즈의마지막 이야기로 옹고집이 출간되었어요.아이들이 좋아했었는데 마지막이라고 하니 섭섭합니다.😭⠀⠀⠀🌿부자 옹고집은 이름처럼 고집이 세고심술까지 많아 누구와도 어울리지 않고외톨이로 지냈어요. ⠀⠀마을에서 가장 부자이면서도거지나 스님은 물론이고이웃집에 쌀 한 톨 보태준 적이 없었지요.⠀⠀게다가 병들어 누운 팔십 노모에게도하루 두 끼, 간장 종지에 짠지가 전부인상을 챙겨드릴 뿐이었어요.😡⠀⠀옹고집의 악독함에옹가네 집 근처에는 아무도 얼씬하지 못했거이 소문을 들은 수 십년 도를 닦은 스님이옹고집의 버릇을 고쳐야겠다하십니다. ⠀⠀그렇게 옹고집의 집에는 또다른 옹고집이 나타나는데요.⠀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가짜 옹고집!!결국 쫓겨나 갖은 고생을 하게 되어요.⠀옹고집은 반성 많이 했겠지요?🤭⠀⠀⠀이번 옹고집은 판소리 대사까지 들어 있어어려운 단어도 많았는데요.잠자리 독서의 장점일까요? 꼬치꼬치 안캐묻고 그냥 흐름대로 듣네요.😝⠀그리고,권성징악을 제대로 보여 주는 옛이야기에 아이들도 나쁘게 살면 벌을 받는다고 착하게 살아야한다고 이야기합니다. ^^⠀책을 읽고 나니 표지 속 두 옹고집 중에누가 진짜 옹고집인지 알겠다며 신나하는 모습도 귀여웠어요.⠀⠀🌿옛이야기 속에는 우리 선조들의 삶이고스란히 전해집니다. 그래서 작가님께서는 아이들에게우리의 뿌리를 알려주고 싶은 마음에이야기를 모아 민담집을 집필하셨어요.⠀옛이야기 시리즈를 아이에게 들려주고 싶다면황석영의 어린이 민담집 시리즈를 추천합니다.옛이야기 속에 옛말도 많이 들어있어아이들에게 알려주기도에도 좋고요.귀여운 그림들도 보는 재미가 있어요.⠀저도 시리즈 중 못 읽어본 건찾아서 아이와 함께 읽어 봐야겠습니다.^^⠀⠀*황석영의 어린이 민담집 서포터즈 자격으로 아이휴먼 출판사(@ihuman_books )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황석영의어린이민담집 #황석영 #민담 #어린이민담#아이휴먼출판사 @ihuman_books @mindamzip #서평2025_1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