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에 쓰는 자서전
데이브 지음 / 일리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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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리뷰 #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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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와 화해하고 //
지금의 나를 이해하며 //
내일을 설계하는 글쓰기 여행 //



✍🏻흔히들 자서전이라고 하면
대단한 위인들이나 쓰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물론 저도 대단한 성공을 이룬 사람들만의
전유물이라고만 생각해왔었어요.



그러나, 자서전은 누구나! 쓸 수 있어요.
꼭 출판을 해야되는 것도 아니고요.
비공개로 쓸 수도 있는 거구요.





그런데 왜 하필 마흔일까요?
공자는 마흔에 미혹되지 않아 불혹이라고 하는데
우리는 ‘내 인생길을 제대로 가고 있는지?’
‘나는 누구인지?‘ ’남은 삶은 어떻게 살아아할지?‘
이리저리 흔들리고 불안한 마음은 요동칩니다.



자서전 쓰기는 어제의 내 모습을 돌아보고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무엇을 중요하게 여기는지
알게 해주고 삶의 우선순위를 재정비하고 실천하도록
도와주는 글쓰기이기 때문이에요.




<마흔에 쓰는 자서전>은
단순한 자서전 쓰는 기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에요.
우리가 들으면 알만한 위인들의 자서전을 소개하고 있어
다양한 자서전의 형식과 내용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그렇게 위인들의 흥미로운 자서전을 읽으며
나는 어떻게 써나갈 지 방향을 생각해 볼 수도 있고요.
인생의 흐름에 따라 엮어 놓은 글들은
저의 인생 또한 돌아보게 합니다.



중간 중간 들어있는 자서전 팁은
더욱 잘 쓸 수 있도록 도와주니
‘나도 써봐야겠다’는 용기도 주더라고요.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은
자서전을 쓴 후 극적인 삶의 변화를 맞으셨다고 해요.
아메리카계, 아프리카계, 아시아계가 섞인 가족 사이에서
정체성이 흔들리던 오바마는 34세에 ‘나’를 찾기 위해
자서전을 썼고 그 후 변화하는 인생을 맞이했다고 해요.
(자세한 내용은 책 속에...^^)




✍🏻
스물이면 어떻고 쉰, 예순이면 어떻습니까?
자신에게 묻고 답하며 자신을 돌아보고
미래를 여는 열쇠가 되는 자서전 쓰기
지금!!!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필사모임 <사각> ( @hestia_hotforever & @yozo_anne )에서 모집한 서평단에 선정되어 일리(@eeleebooks)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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