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를 구하는 환경 발명 수업 어린이 발명 수업
도미닉 윌콕스.캐서린 멘가든 지음, 정수진 옮김 / 명랑한책방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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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리뷰[도서협찬]

📚도서명 : 지구를 구하는 환경 발명 수업
✍🏻지은이 : 도미닉 윌콕스, 캐서린 멘가든 / 정수진 옮김
🏢출판사 : 명랑한 책방 @jolly.books.official


✨ 엉뚱한 상상이 지구를 구한다!



📍해를 따라 움직이는 화분 받침대
📍걱정은 없애고 해결책을 인쇄해주는 걱정분쇄기
📍화분을 심은 우산
📍날짜를 입력해 알람 설정이 가능한 과일 컵
📍우산 안에 필터가 달린 우산정수기
📍신선한 공기를 마실 수 있는 트리 셔츠


아이들의 상상으로 만들어낸 발명품들이예요.
어떠신가요? 신박하지 않으신가요?🤩




아이들의 상상력은 무한하죠.
그리고 그 누군가의 상상력으로 이룬 발명으로
우리가 이렇게 편리하게 살아가고 있고요.



그러나, 혹시 아이들의 기발한 생각과 이야기에
황당하고 허무맹랑하다고 무시하지는 않으셨나요?



네, 바로 저의 이야기이기도 해요.

“현실적으로 그건 불가능해. 짹짹아!”

라고 말하며 아이의 상상을 온전히 받아주지 못했던
지난 날이 떠오릅니다.




이 책은 기본적으로 발명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아이들의 호기심을 바탕으로 한 아이디어를
발명까지 이루도록 차근차근 따라가게끔
구성되어 있어요.



특히 환경 발명 수업인 만큼
자연, 생명, 쓰레기, 에너지, 물의 순환, 나무 등
10장에 거쳐 환경을 사랑하는 발명가가 되도록
이끌어주고 있어요.



각 장마다 우리 지구, 자연, 환경에 대해 생각하도록
현실에 대한 이야기와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어떤 발명품을 만들어내면 좋을지도
쉽고 실감나게 이야기해주고 있어서
제가 읽어도 참 와닿더라고요.



그리고 실제 아이디어가
발명품으로 탄생한 이야기들은
아이들에게 매우 흥미를 끌기도 하고요.




책을 다 읽고 마지막 파트를 펼치면,

축하합니다.
<지구를 구하는 환경 발명 수업>편을 다 읽었어요.
여러분은 정말 멋진 어린이 발망가예요!
이제 세상으로 나아가 우리가 살고 있는 이곳을
더 푸르고 행복한 곳으로 만들 준비가 되었어요!

라고 아이들에게 자부심을 주는데...
발명에 관심을 갖게 할 동기부여도 되겠더라고요.




이 책은 또 지구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재생용지와 콩기름 잉크로 만들어졌고
코팅도 되어 있지 않아요. 👍



이런 마음이 담긴 책을 읽은 아이는
분명 환경을 생각하는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환경 발명가가 될 수 있을 것만 같아요.💕




이제는 그저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무시하지 말고
아이의 상상력에 온전히 귀를 기울이는
엄마가 되어보려고 합니다.^^
이왕이면 지구를 구하는
엉뚱한 상상이면 더 좋겠네요🤗




*이 서평은 고래독서모임(@gbb_mom )을 통해 명랑한책방(@jolly.books.official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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