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술의 일곱가지 열쇠
김화영 옮김 / 창 / 1994년 9월
평점 :
품절


여러가지 논술책이있다. 그냥 스킬만 알려주는 책도 있고, 아이디어를 생성하는 방법만 알려주는 책도 있다. 그런데 이 두 가지가 잘 조합되 책은 흔치않다. 이 책은 그런 흔치 않은 책 중에 하나이다. 프랑스의 논술고사의 열쇠를 번역한 책으로 그동안 봐온 논술책중에 가장 나은 것같다. 처음에는 조금 어렵고 딱딱할지도 모르겠지만 읽다보면 조금씩 논술에 대한 가닥을 잡아나갈 수 있다. 하지만 전혀 논술에 대해 모르는 사람이 읽는다면 큰 효과는 기대하기 힘들다. 요즘 다시 논술이 중요하게 부각되는데 학생들에게 정말 꼭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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