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분 초등 한자 일력 365 - 교과서가 재밌어지는 어휘력 키우기
싸이클 콘텐츠기획팀 지음, 김수빈(비비) 그림, 전병규(콩나물쌤) 감수 / 싸이클(싸이프레스) / 2023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한자를 알면 공부함에도, 세상을 살아감에도 이득이 많지요.

한자 무엇을 들어도 보아도 이해가 되니 말이에요.

그렇다 보니 초4 아이는 방과 후로 한자를 하고 있는데요. 어느덧 5급 시험을 앞두고 있네요.


그런데 이제는 자신 없다 하네요.

그래서 어떻게 한자를 어렵고 지루하다고 생각 들지 않고 그냥 편하게 받아들 리 게 도와줄 수 있을까? 하는 마음에 [하루 1분 초등 한자 일력 365]가 절실하게 ^^ 와닿았나 모르겠어요.

초2 아이는 아예 방과 후 한자 안 할 거라고 외치고 있어서 하루 1분 초등 한자 일력이 참 도움이 될 거 같아요.


예전부터 아이들이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생활이나 학습적인 면으로 유튜브에서 도움을 받았던 콩나물쌤 (전병규) 감수하셨다 하니 더 반가울 수가 없네요.

한자의 뜻이 이해되는 귀여운 그림으로 그려져 이해가 잘되고, 큼직한 한자로 적혀져 어휘를 한눈에 파악이 되네요.

무엇보다 한자교육진흥회 교과서 한자어 급수와 한국어문회 급수가 쓰여 있어서 한자의 난이도를 알 수 있으니 현재 수준을 알아차릴 수 있어요.

또한 각 한자가 들어간 다른 어휘를 소개되어 많은 어휘력이 풍부해진답니다.


그리고 한자의 획순도 알려주고 있으니 정확하게 적고 알 수 있으니 이점도 너무 마음에 들어요

책보다 일력으로 출간되어 보기도 편하고 쉽게 접해질 수 있고 집중도가 높고 공간 안에서 언제 어디서나 두고 보게 되니 참 좋아요.

이제 곧 긴 겨울방학이 다가오네요. 긴 겨울방학 한자 걱정은 없답니다.

여러분도 아이에게 한자를 통한 어휘력을 어렵지 않고 편하고 자연스럽게 전해줄 수 있는 [하루 1분 초등 한자 일력 365]로 함께 하시길 적극 추천드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공부 자극 일력 (탁상, 스프링)
뜨인돌 편집부 지음 / 뜨인돌 / 2023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공부는 아이나 성인이나 끝이 없는 배움의 길입니다.

세상은 시대에 따라 새로운 것이 나오고 그것을 숙지하여야 하지요.

그렇기에 나이가 많던 적던 어떠하던 배움의 공부는 멈추면 안 됩니다.

또한 자녀를 둔 부모라 하면 정말 아이들에게 공부해라, 다 너한테 좋은 거야! 등,, 쉼 없이 말해주고 싶을 때가 참 많아요

.

그것이 반복되다 보니 아이들은 부모의 말에 귀가 닫게 되죠.

그러던 중 공부 자극 일력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목이 참신하면서 꼭 아이들에게 권해줘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이제 아이들 잘 돼라 말하는 것이 저도 지쳐있거든요.

그런데 공부자극 일력을 펼치는 순간 나에게도 아차~ 아~ 그렇지 하며 가슴 한편에 큰 울림이 느껴지더군요.

일력이라 언제 어디서나 눈이 가고 집중되고 더 쉽게 울림과 알아차림의 명언들을 습득할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그리고 손바닥 크기라 자리 차지도 하지 않는 여러 모르 무기력한 몸과 마음에 젖어있는 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 확실하네요.

공부 자극 일력은 사용 설명서가 있어요. 궁금하시죠?

한 장 한 장 넘기며 읽는데 내가 알고 있던 명언들도 있었지만 몰랐던 명언들로 다시 한번 왠지 모를 희망과 의욕과 긍정을 느끼며 새로 태어나는 저를 발견하기도 하였답니다.

January (1)

마더 테레사 / Mother teresa

시작하자 어제는 지나갔고, 내일은 아직 오지 않았습니다.

우리에게는 오늘만 있습니다. 자, 시작해 봅시다.

Yesterday is gone. Tomorrow has not yet come.

We have only today. Let us begin.

저는 늘 과거를 미래를 생각하고 걱정하며 지금 현재를 시간 낭비하며 지내왔던 거 같은데 이 명언을 읽고 다시 훌훌 털고 일어설 수 있었어요.

하루 한 장씩 펼칠 때마다 귀여움 한도 초과 날짜 캐릭터를 보고 명언을 보며 소리 내 읽으며 내 속의 잡념들을 지우며 긍정의 희망의 마음으로 부풀어 나게 되는 마력을 느끼게도 해요.

또한 영어로도 기재되어 있어서 영어 공부도 할 수 있고 이 명언이 누구의 어디서 나왔던 명언인지도 정확한 출처가 기재되어 있어서 그 위인과 여러 정보들을 한번 생각할 수 있었고 마음의 긍정 자세와 활기참과 지식은 덤으로 얻어지니 이보다 좋을 순 없네요.

벌써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즌이 왔네요.

연말연시 선물로 입학이나 졸업 선물로도 정말 좋을 거 같아요.

하루 한 개의 명언을 소리 내 읽으며 하루하루 파릇 파릇 새싹이 돋아나듯 나 자신을 발견하고 그렇게 긍정적으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공부자극 일력을 적극 추천해 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똑똑한 초등 글쓰기 - 신문 읽고 써보는 똑똑한 초등신문
신효원 지음 / 책장속북스 / 2023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초등 글쓰기라고 적혀 있는 책 제목을 보고

아 아이들에게 도움 주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이야기가 있는 글 적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다 보니 더 잘할 수 있게끔 힘을 실어주고 싶었기 때문이다.

나 또한 일기를 쓰면서 있었던 일들을 어떤 식으로 뭐부터 적어내려 가야 할지 고민이 많고

아무렇게 몇 자 쓱 적고 덮기 일쑤이다 보니 초등 글쓰기라고 적힌 책이지만 나 또한 똑똑한 초등 글쓰기 책을 보며 글을 잘 적을 수 있겠다 싶어 꼭 읽고 싶었다.


저자 신효원님은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동 대학 국제대학원에서 한국학을 전공했으며 서강대학교 한국어교육원과 각국 주한 대사관에서 한국어 교육을 담당했으며 현재 어린이 언어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고 지은 책으로는 똑똑한 초등 신문, 어른의 어휘 공부 등 이 있다.

일단 시작하면, 글이 술술 써지는 책답게 정말 알차게 잘 정비되었다.

40개의 여러 신문들이 기재되어 있어서 몰랐던 정보나 지식을 쌓을 수 있다.

신문을 읽고 주제를 확인하며 핵심 단어를 되새기며 숙지하며 공부해나간다.

도형으로 텍스트 구조화로 눈에 보이는 형태라 지루하지 않고 집중하게 되고 즐겁게 공부할 수 있다.

기사 속 표현을 한 문장으로 표현할 수 있어서 생각의 깊이를 자연스레 빠져든다.

그리고 생각 글쓰기로 의견과 뒷받침 근거로 글의 여러 면을 탄탄하게 만들어간다.

앞에 메모한 내용을 바탕으로 제목의 글을 완성하며 마무리하며 글쓰기 실력이 갖춰지게 된다.

이렇듯 우리가 글을 쓸 때 하얀 백지 같은 기분이 많이 들며 멈 짓 하기 일쑤이고 앞뒤 안 맞게 글을 써 내려가다 보면 글쓰기의 자신감이 사라지고 무너져 담을 쌓게 될 때도 있는데 똑똑한 초등 글쓰기 책은 펼치자마자 즐겁게 글쓰기의 길을 안내해 주는 듯 부담 없이 편안하게 공부하게 된다.

1단계부터 3단계로 나누어져서 폭넓게 글쓰기를 경험할 수 있어서 더 공부가 제대로 되는 느낌을 받는다.

눈에 보이게 쉽게 자세히 알려주니 멈 짓 할 틈 없이 신문을 읽어 내려가면서 쉽게 글을 쓸 수 있도록 지도해 준다.

글쓰기의 답답함을 문제로도 풀어 나가다 보니 글쓰기기 이렇게 속 시원함으로 바꿔주기도 하구 나라는 것을 알아차리게 된다.

끝까지 즐겁게 잘 해나가다 보면 정말 나도 아이들도 글쓰기 시간이 되면 웃으며 받아들이는 날이 멀지 않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발전돼 스스로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글쓰기로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적극 추천해 본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영어 1등급, 초등 4학년에 결정된다
김수민 지음 / 심야책방 / 2023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내년에 3학년이 되어 교과 과목 영어를 배우게 되는 둘째와 현재 4학년이고 내년 5학년이 되는 첫째를 위해 늘 영어 고민을 하고 있다.

[영어 1등급 초등 4학년에 결정된다] 책을 보고 안 읽을 수가 없었다.

현재 초4 아이는 영어가 제일 싫다고 이야기한다.

학교 수업 시간에도 방과 후 영어도 하고 있고 집에서는 여러 문제집과 따로 공책에 적어가며 필사 공부까지 하는데,,,,

알파벳도 갸우뚱하는 아이를 보고 엄마인 내가 정보를 찾아 아이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


저자 김수민 님은 학부모들 사이에서 '수능 영어 1등급 메이커'로 입소문이 난 영어 교육 멘토이자, 15년간 초중고 대상 입시학원을 운영했던 학원장이다. 유튜브 온라인을 통해 경험 노하우를 공유하고 있다.

이 책은 김수민 님의 노하우, 현장에서의 사례들을 바탕으로 이야기하고 있어서 지루하지 않고 술술 읽혀내려갔다.

나는 초2 초4아이를 두었기에 관련 내용을 먼저 읽어 보았다.

p92~ 초등학교 1~2학년부터 어휘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 어휘는 중요하다 어떻게 접근하면 좋을까?

어휘는 저학년부터 필수로 해야 한다. 접근법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잘 알고 하는 어휘 공부는 피가 되고 살이 될 것

<어휘 공부의 3단계>

1. 시간이 많은 저학년일 경우 책을 읽으며 모르는 단어가 나올 때마다 단어를 공책에 옮겨 적어 사전을 찾아 정리해두는 방법으로 공부한다.

2. 읽기와 듣기 학습서를 공부하면서 기초 작업 단계로 어휘를 1차적으로 공부하고 본 읽기와 듣기 학습을 하는 경우이다.

3. 어휘집의 도움을 받으면 단어와 한글 어휘를 함께 공부하는 효과도 볼 수 있다.

이렇듯 학년에 맞게 아이들에게 체계적으로 가이드 해준다.

이뿐 아니라 초등부터 고등까지 읽기 편, 듣기 편, 쓰기 편, 어휘 편, 문법 편으로 여러 책들에 정보도 알 수 있다.

또한 영어 1등급 로드맵도 학년별 완벽하게 담고 있다.

그리고 영어 공부의 오해와 진실 TOP10으로 알려주는 내용이 담겨있어서 읽는 재미도 쏠쏠하다.

자녀를 둔 부모님이라면 정말 영어 1등급 초등 4학년에 결정된다 책을 보고 느낌을 아이에게 적용하여 영어 1등급의 꿈이 현실이 되길 바란다. 나 또한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통증 유발점(트리거 포인트) 찾기 그림으로 이해하는 인체 이야기
사이토 아키히코 지음, 이영란 옮김, 이명훈 외 / 성안당 / 2023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좀? 젊었을때는 건강에 대해 등한시 하며 살았었죠.

살 관리를 한다던가 운동이라도 한다던가 그런것을 하질 않았으니 말이에요.

30중반~ 40대가 딱 되고 나서 어느순간 부터 아파 온 무릎 통증으로 정형외과에 내원하게 되었어요.

의사가 하는 말이 안 좋은 습관으로 무릎을 더 안 좋게했다 하더라고요.

전업이다 보니 운동이라던가 걷는것 조차 시간을 내지 않다보니,

다리의 근육이 많지 않은 상태에서 체중관리 한다고 계단 20층을 오르다 보니 무리였나 싶더라고요.

그리고나서 건강관련 특히 뼈 건강이라던지 근육등 무릎이 어떤 형태로 되어 있고 어떤 통증이 발생되어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가?에 생각에 잠겨 있을 때가 있었네요.

정형외과에서 물리치료를 받으면 다리를 주물러 주고 스트레칭을 받으면서 한결 무릎과 다리가 가뿐해지는 느낌을 받게되면서 그림으로 이해하는 인체이야기 통증 유발점 찾기 (트리거 포인트) 책을 읽어보고 내 몸의 통증을 없애보고 싶어졌네요.^^

근육이나 근막의 기능에 이상이 생기면 통증이나 관절 가동범위의 장애가 나타나고 일상생활이나 스포츠와 같은 활동에 제한이 생기고 이러한 근육 및 근막을 촉진하면 국소적으로 유연성이 떨어지는 부분이 생기는데 이 부분에 압박을 가하면 통증을 느끼게 되는 이 부분을 통증 유발점 (트리거 포인트)라고 해요.

TP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대사의 좋고 나쁨이나 피로가 TP의 형성과 지속화에 영향을 미친다고해요.

우리가 어떤것을 먹느냐에 따라 살이 찌고 뼈에 무리가 가고 병이 오듯 정말 먹거리는 신경써야함이 첫째에요.

그외 어떤 영양소가 어디에 좋다라고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서 도움을 받을수 있을거같아요.

예로 운동시 일어나는 탈수증으로 수분뿐만이 아니라 미네랄도 빼앗아간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그리고 신체 부위의 명칭과 위치관계, 신체의 방향을 나타내는 용어들을 알 수 있어서 좋았던거 같아요.

뼈가 근육이 어디에 붙어 있고 우리가 운동을 할 시 근육이 어느 부분에 붙구나라는 것을 확실히 알수있었으니까요.

그외에도 제일 중요한 통증 유발점 부분을 알게 되고 그 부분을 지압해 주므로 통증이 사라질 수 있음에 항상 펼쳐보며 나뿐이 아니라 가족들에게도 직접 지압해줄수 있게 노력해보고 싶어지는 책입니다.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