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증 유발점(트리거 포인트) 찾기 그림으로 이해하는 인체 이야기
사이토 아키히코 지음, 이영란 옮김, 이명훈 외 / 성안당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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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젊었을때는 건강에 대해 등한시 하며 살았었죠.

살 관리를 한다던가 운동이라도 한다던가 그런것을 하질 않았으니 말이에요.

30중반~ 40대가 딱 되고 나서 어느순간 부터 아파 온 무릎 통증으로 정형외과에 내원하게 되었어요.

의사가 하는 말이 안 좋은 습관으로 무릎을 더 안 좋게했다 하더라고요.

전업이다 보니 운동이라던가 걷는것 조차 시간을 내지 않다보니,

다리의 근육이 많지 않은 상태에서 체중관리 한다고 계단 20층을 오르다 보니 무리였나 싶더라고요.

그리고나서 건강관련 특히 뼈 건강이라던지 근육등 무릎이 어떤 형태로 되어 있고 어떤 통증이 발생되어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가?에 생각에 잠겨 있을 때가 있었네요.

정형외과에서 물리치료를 받으면 다리를 주물러 주고 스트레칭을 받으면서 한결 무릎과 다리가 가뿐해지는 느낌을 받게되면서 그림으로 이해하는 인체이야기 통증 유발점 찾기 (트리거 포인트) 책을 읽어보고 내 몸의 통증을 없애보고 싶어졌네요.^^

근육이나 근막의 기능에 이상이 생기면 통증이나 관절 가동범위의 장애가 나타나고 일상생활이나 스포츠와 같은 활동에 제한이 생기고 이러한 근육 및 근막을 촉진하면 국소적으로 유연성이 떨어지는 부분이 생기는데 이 부분에 압박을 가하면 통증을 느끼게 되는 이 부분을 통증 유발점 (트리거 포인트)라고 해요.

TP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대사의 좋고 나쁨이나 피로가 TP의 형성과 지속화에 영향을 미친다고해요.

우리가 어떤것을 먹느냐에 따라 살이 찌고 뼈에 무리가 가고 병이 오듯 정말 먹거리는 신경써야함이 첫째에요.

그외 어떤 영양소가 어디에 좋다라고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서 도움을 받을수 있을거같아요.

예로 운동시 일어나는 탈수증으로 수분뿐만이 아니라 미네랄도 빼앗아간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그리고 신체 부위의 명칭과 위치관계, 신체의 방향을 나타내는 용어들을 알 수 있어서 좋았던거 같아요.

뼈가 근육이 어디에 붙어 있고 우리가 운동을 할 시 근육이 어느 부분에 붙구나라는 것을 확실히 알수있었으니까요.

그외에도 제일 중요한 통증 유발점 부분을 알게 되고 그 부분을 지압해 주므로 통증이 사라질 수 있음에 항상 펼쳐보며 나뿐이 아니라 가족들에게도 직접 지압해줄수 있게 노력해보고 싶어지는 책입니다.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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