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으로서의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양윤옥 옮김 / 현대문학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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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키 다운 책
책 표지 없어도 제목없어도 읽다 보면 하루키가 얘기하는 것 같은 이야기
항상 글을 쓰고 그러기 위해 건강을 유지하고 꾸준히 책을 읽는다.
나도 그러고 싶어요. 만나서 얘기하고 싶기도 합니다. 책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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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dghwhd 2016-06-12 05: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참 좋은 하루 임니다.일상 생활의 연속 속에서 열심히 살아가는˝삶˝은 값진 보배 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