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의(靑衣)
비페이위 지음, 김은신 옮김 / 문학동네 / 2008년 5월
장바구니담기


연꽃이 그대의 것이 아니거늘 그 향기를 맡으려 하는구나.
그 향기를 훔치려 한다면 도둑과 다르 바 무엇일꼬.-139쪽

펑제중은 거의 일본인들과 비슷한 때에 현도에 들어왔다. 펑제중이 작은 강의 지류를 타고 조용히 들어왔다면, 일본인들은 모터보트를 타고 리위 강 상류에서부터 위풍당당하게 들어왔다. -146쪽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