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가 말씀을 만날 때 - 이발사에게 가르쳐 준 루터의 기도법
최주훈 지음 / 샘솟는기쁨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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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 읽히는 문체로 나의 기도를 콕콕 찝어 지적하고 처방까지 해 주는 책이다. ‘나의 기도는 의무감에 지키는 행위인가 삶에 내려주시는 주님의 은총인가’ 등등 여러 질문과 깨달음을 던져 주는 책이다. 저자 개인의 생각이 아닌 문헌에 근거한 고찰과 논리가 상당히 설득력있다.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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