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의 도형 계산법 2 - 초등 5학년 ㅣ 기적의 도형 계산법 (초등)
기적의 계산법 연구회.유선영 지음 / 길벗스쿨 / 2012년 3월
평점 :
절판



도형과 측정은 배울 때는 쉬워보이지만,

막상 문제로 보면 제일 아리송한 단원이죠.

 

어떤 도형 문제도 '기본 공식' 외에

생뚱맞은 공식이 새롭게 나오진 않아요.

그 문제에 적용할 단서를 어떻게 찾느냐,

방법을 찾는건데, 이것도 연습이 필요하답니다.

 


과목 특성상, <기적의 도형 계산법>은

4학년, 5학년, 6학년 교재만 있어요.

 

한권마다 10단계로 되어 있고요,

각 단계는 5일 학습으로 되어 있어요.

 

하루에 딱 한 장이에요.

앞장과 뒷장은 문제형식이 달라서

하루에 풀면서 지루함을 덜하게 했죠.

 

 

초여름부터 시작했는데,

최근에야 마지막 단원을 풀었어요^^;;

하루에 딱 2과목 공부하는데

계산하는걸 싫어해서 순위가 밀렸네요>.<

 

늦었지만, 다 푼게 어디냐며 기특합니다.

6학년엔 입체 도형 부피와 확률이에요.

더 어려운 부분이니까..ㅠ.ㅠ

더욱 열심히 복습해야겠죠.

 

이제 겨울방학과 봄방학 두 달과,

초등6학년 일 년 동안은 자기주도 학습을

습관화 하는데 더욱 신경 써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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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필수 영문법 무작정 따라하기 - 초등 영어 교과서 영문법 한 권으로 끝내기! ㅣ 초등 필수 영어 무작정 따라하기
문단열 지음 / 길벗스쿨 / 2015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한권에 초등영문법 다 들어 있어서 넘 좋아요. 강의 재밌다고 열공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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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필수 영문법 무작정 따라하기 - 초등 영어 교과서 영문법 한 권으로 끝내기! ㅣ 초등 필수 영어 무작정 따라하기
문단열 지음 / 길벗스쿨 / 2015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겨울방학 기간은 넘 짧지만, 부지런히 하면

봄방학 하기 전까지 다 끝낼 수 있겠어요.

 


스마트 기기 다루는 것이 자연스런 세대라

큐알코드가 있으니 자기가 알아서 다 해요.

오디오 CD가 있지만, 그것보다 스마트폰에

이어폰 꽂아서 듣고, 모르는 거 가끔 묻고요.

 

하루에 2장씩, 40일 학습 일정이에요.

제목만 읽어도 핵심을 알 수 있어요.

몇 컷 안되는 그림 속에도 포인트가 있고요!

그러니 만화라고 그냥 넘기면 안됩니다욧~

 

 

문단열 선생님 강의가 재밌다고,

둘째는 초등영어 교재 중에서 이게 제일 좋대요.

초등필수 영문법이 한권에 들어 있어서 다행입니다.

 

지난달 부터 시작해서 2주 정도 꾸준히 하다가

일이 자꾸 생기면서 며칠씩 빼먹었어요ㅠ.ㅠ

이번 겨울 방학엔 영어교재 마스터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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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마리 퍼그와 북극 탐험대 ㅣ 익사이팅북스 (Exciting Books) 61
필립 리브 지음, 사라 매킨타이어 그림, 한아름 옮김 / 미래엔아이세움 / 2018년 12월
평점 :
절판



쬐그만 퍼그 66마리가 끄는 썰매.

우왕좌왕하느라 제대로 달릴까 싶지만,

착한 소년 쉔과 용감한 소녀 시카가 있으니까 믿고 한 번 달려봅시다~~

 

가족처럼 지냈던, '행운의 별'호가

'진짜 겨울'을 맞으며 조난을 당했어요.

믿었던 선장은 제일 먼저 탈출해서 눈자동차를 탔고,

퍼그 66마리를 구하려고 늦게 출발한 쉔은 따로 떨어지게 됐어요.

(앗,, 초반부터 어른 반성 모드..T.T)

 

그래도, 보와 멍빈(선원)이 쉔을 위해 스웨터가 든 상자를 떨어뜨려 주었어요.

덕분에 쉔과 66마리 퍼그는 조금은 더 따뜻하게 헤맬(>.<)수 있게 되었지요.

 

드디어 발견한 마을에서 만난 소녀 '시카'는

할아버지의 소원을 이뤄드리기 위해 쉔과 함께

썰매 경주에 참가하기로 했어요.

 

'진짜 겨울'에만 만날 수 있는 눈 신령님을

할아버지는 아주 옛날에 만나셨고,

두번째 '진짜 겨울'이 되었지만,

이제 병이 나서 갈 수 없거든요.

할아버지는 눈 신령님께 안부를 전해달라 하셨고,

시카는 할아버지 병을 낫게 해달라고 빌거래요.

 


최첨단 로봇 썰매개, 어마무시한 북극곰,

혈통 좋은 썰매개, 꽃단장한 썰매개 등등

세계 곳곳에서 모여든 엄청난 썰매 경주자들.

작은 퍼그 66마리가 낑낑대며 끄는 썰매로

이들을 물리치고, 이길수 있을까요?

 


결과부터 말하면 재미 없겠지만,

거대하고 무시한 크라켄도 무찌르고,

꼼수를 쓰는 어른들의 반칙에 고생도 하고,

예티들의 꾐에 넘어가 시간 낭비도 했지만,

꼴찌로 달려도 포기 하지 않았어요.

오히려 어른들을 도와주며 함께 달렸답니다.

 

소원을 들어준다는 눈 신령님은

뭐든 다 해줄 수 있는 게 아니라,

'뭐든 다 되는 특별한 눈'을 주셔서

경주에 이긴 그들이 원하는 걸 만들었던 거예요.

 

병이 나서 함께 떠나지 못했던 할아버지는

눈 신령님이 찾아와서 오랜만에 만났고,

평화롭게 세상을 떠나셨어요.

(그림 속 두 사람이 많이 닮았어요.

왠지 산타할아버지 같은 걸요.ㅋ)

 

어둠의 숲과 꽁꽁 언 바다를 건너 북쪽으로!

세상 꼭대기까지 달리는 썰매 경주를 하면서,

쉔은 '그동안 자신이 진심으로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지요.

 

끝까지 포기 하지 않고

이룰수 있게 하는 힘은, 바로 가족이죠.

모험이 있는 ​따뜻한 인성동화 한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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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태니커 만화 백과 : 자율주행 자동차 ㅣ 브리태니커 만화 백과 64
봄봄 스토리 지음, 이태영 그림, 장경식 외 감수 / 미래엔아이세움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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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자율주행 자동차'에 대해 부정적이었는데,

필요성, 구조, 해결할 문제 등 전반적으로 다뤄줘서

아직 보완할 게 많지만, 조금은 긍정적으로 되었어요.

 

 


통신 기술이 접목된 자동차의 종류를 보며,

'자율주행 자동차', '스마트 카', '무인 자동차'의

차이점과 공통점도 꼼꼼히 배웠고요.

(벌써 무인 화물차가 많다는군요..>.<)

 


자율주행 자동차는 최근에 나온 줄 알았는데,

벌써 1925년 무선 자동차로부터 시작됐어요.

그리고, 위험한 전쟁터에서 사람이 죽는 걸 막기 위해서

자율주행 자동차를 본격적으로 연구하기 시작했답니다.

 

 

아직 TV에만 나올 뿐 나는 경험해 본 적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우리집 자동차에 있는 '크루즈 컨트롤'이라는 기능도,

자율주행 1단계에 속하는 기술이랍니다.

 

자율주행 자동차에는 사람 눈의 역할을 하는 센서가 여러 종류가 있는데,

그 중 '라이다'라는 센서는 빛을 이용해 사물을 인식하고 온도, 습도, 물질까지 파악한대요.

 


아무리 많은 센서를 이용해서 운전해도

사람의 실수처럼 사고와 오류가 생겨요.

그 해결책으로 자동차와 다른 사물을 연결하는 통신 기술을 더했답니다.

내가 차선을 변경하겠다고, 미리 주변의 차량에 통신을 하면

양보 혹은 속도 조절을 통해 안전하게 변경하는 거예요.

 


중반부까지 자율주행 자동차의 정의, 역사, 구조 등을 살펴보며 감탄했으니,

이제 해킹, 보안, 법, 윤리적인 문제들도 살펴봐야겠죠.

 

 

차 / 차 주인 / 차 제조사 / 차 주인과 제조사

사고의 책임이 누구에게 있느냐에 따라

자율주행 자동차 산업 전체의 방향이 달라질 수

있기에 함부로 결정할 수도 없는 문제예요.

그래서 각국에서는 보완할 법과 제도를 마련하고 있답니다.

 

 

카 셰어링을 통한 자동차 공유 시스템은

교통 체증과 환경 오염 해결하는데 큰 도움이 되지만,

운송, 물류 등 운전하는 직업이 크게 줄어 들겠죠.

​이것도 해결책을 제시하며 발전해야 겠어요.ㅠ.ㅠ

 


달리면서 충전이 되는 스마트 도로,

운전에 신경 쓸 필요가 없어진 만큼

남는 시간을 활용하는 등 자율주행 자동차는 여러모로 편리해요.

낯설고 중요한 용어들은 뒤편에서

사진과 함께 정리해줘서 더 유익해요.

 


+ 자율주행 자동차의 구조 +

GPS, 라이다, 정면/후면/측면 센서, 스마트 전자 열쇠, 메인 컴퓨터


'자율주행 자동차' 하면,

어릴 땐 그저 꿈 같이 신기하고 얼른 기술이 발전하면 좋겠다 싶더니,

비관적인 영화를 많이 봐서인지, 이제는 해킹, 인공지능에 지배되는 삶이 떠올라요.

 

그럼에도, 자율주행 자동차에 대한 연구는

계속해서 이루어질 테고, 이왕이면 윤리적으로

기술적으로 긍정적인 방향으로 발전하길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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