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의 민낯 - 본격 주식투자 뒷담화 에세이
햔햔 지음 / 굿모닝미디어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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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투자자의 절대공감 스토리. 같이 위로 받고 같이 성투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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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for Grammar Basic - Fourth Edition Time for Grammar
박병륜 외 지음 / (주)YBM(와이비엠)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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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든 겨울이든 방학은 중요한 시간이지요.


상위권 학생들에겐 깊게 공부할 수 있는 시간,


중하위권 학생들에겐 기초를 단단히 하고


조금 더 도약할 수 있는 기회의 시간!!!




중 3을 앞둔 시기면서, 후자의 기회가 더 간절해요.


2학년 들어서 시험이라는 걸 처음 보면서


성적이 어느 위치에 있는 지 뼈저리게


메타인지를 했다고 할까요...>.<




YBM 영문법 교재 시리즈가 많지만,


아이들 수준에 맞는 교재를 선택했어요.




Time FOR GRAMMAR 




총 네 단계로 Basic(중1 대상), Intermediate(중2 대상),


Advanced(중3 대상), Expert(중 3 총정리 및 고 1 대비)


로 나뉘어 있고요, 분철되는 워크북도 함께 들어 있어요.







국어의 품사, 성분이랑 영어의 그것은 달라서


많이 헷갈리는데, 확실히 인지 시키려는 듯,


각 단계의 교재 앞머리에 문법 기초 지식


( 품사/성분/구와 절) 이


간단한 설명과 함께 들어 있어요.




실제로 아이도 공부하다 헷갈리면


이 앞장을 펴서 다시 읽고 하더라구요.




(이것도 모를까 싶었는데,, 모르더군요ㅠ.ㅠ


릴렉스... 심호흡하고... 그래 모를 수 있어..)







각 단계의 교재 목차를 살펴봤어요.


Basic 은 아주 기초 단계라 그런지


다른 세 권과는 다른 구성으로 되어 있어요.


인칭대명사, be동사 현재/과거형/부정문/의문문,


일반동사 현재/과거형/부정문/의문문 등등


정말 기초적인 문법으로 시작합니다.




뒤의 세 권은 문장의 형식으로 시작해서


동명사, 완료 시제, 수동태, 가정법 등


조금씩 가감 되며 점점 높은 수준으로 나와요.


Expert 단계를 마치는 날이 온다면 진심 행복하겠습니다!!!






본문의 구성은 간단해요.


주제가 되는 문법을 예문과 함께 배우고,


바로 오른쪽 페이지에서 배운 거 확인 문제.




3~4개의 주제가 모여 한 챕터가 되면


쓰면서 문법 체크, 어구, 작문을 연습하고요,




이어서, 객관식과 서술형 문제로 종합 평가해요.


워크북이 있어서 복습하기도 좋고요.







워크북과 답안 해설지는 분리가 쉽게 되어 있고,


워크북 문제의 답도 해설지에 나와 있어요.




교재 앞표지의 큐알코드를 읽으면


YBM북샘 이라는 사이트로 연결되는데,


회원가입을 하면 다양한 자료도 받을 수 있어요.








이번엔 새해 계획을 좀 일찍 세웠어요.


매일 공부할 분량을 정했는데, 


아직 방학이 아니라며 시작을 안하고 있다가


그래도 미리 익숙해져야 한다며 재촉해서


공부 시작한 지 이틀이 되었습니다.






부연 설명으로 한글이 쓰여 있지만,


대부분의 문법 설명과 문제들이 영어예요.


덕분에 첫날 공부에는 사전 찾느라 좀 걸렸어요.


확인 문제까지 푸느라 두 장에 한 시간 걸렸거든요.


그래도 다음날, 먼저 교재를 펼쳐서 무척 대견 합니다.






한 꼭지에 많은 문법 사항을 담지 않고,


딱 한 쪽 분량의 문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그래서 부담없이 공부하고, 


확인문제, 연습문제, 작문 등 


여러 번 반복하며 익힐 수 있어서 좋아요.






곧 중 3인데... 하면서 더 높은 수준을 안하고,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교재를 선택하길 잘했어요.


온통 영어라 막막할 수 있지만, 


점점 그 환경에 익숙해질 거라 기대합니다.




이번 겨울엔 영문법, 기초 잡고 도약 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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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보험 쉽게 알려드림 - 가성비 보험가입을 위한 핵심 꿀팁 80가지
박용제.배홍렬 지음 / 시그마북스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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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보험 가입을 위한 핵심 꿀팁 대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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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보험 쉽게 알려드림 - 가성비 보험가입을 위한 핵심 꿀팁 80가지
박용제.배홍렬 지음 / 시그마북스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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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이라는 건 있어도 없어도 곤란해요.


보험료가 만만치 않으니 없앨까 싶으면,


건강하고 무탈하다가 일이 생길 거 같고,


병원 갈 일도 별로 없는데 비싼 보험료 보면


이게 꼭 필요한가? 그냥 저축이 나을까? 고민 되거든요.




이건 저 뿐 아니라 많은 분들이 하는 생각일 텐데,


그래서 보험은 잘 분석하고 나의 상황을 파악해서


꼭 필요한 보장으로 설계하는 게 중요해요.




하지만,, 이게 말만 쉽지요.. 어떤 게 꼭 필요한지,


이 정도 보장 금액이면 충분할 지,


어느 보험사의 상품이 잘 맞을 지,


여러 설계를 받아서 의욕 가지고 살펴보다가


어느 순간 눈이 핑핑 돌고 어지러워져 포기한 적 많거든요.






이 책은 금융 및 재테크 강사인 작가님들이 쓰셨고요,


길고 복잡하지 않고, 간결한 설명과 도표가 있어서


이해하기 쉽고 내가 필요한 부분을 찾아볼 수도 있어요.








보험이라는 게, 지금 보다 미래를 위해 드는 거니까


2~30년 뒤에 진짜 필요한 건 뭘까?를 생각해보는 거예요. 




노인 1인단 평균 의료비라든가,


사망보장이 65세 이후에도 필요할까?


와 같은 질문인데, 여기 연령대별로 필요한


보장을 목록으로 정리해주시니 확실히 알겠어요.


그래도... 갖추어야 할 보험이 적지는 않습니다.






후유장해는 전 연령대에서 필요하고요,


사망보장은 주로 생계를 책임지는 사람에게 필요해요.


결혼해서 첫아이를 낳고 약 30년 간은


가장이 없을 때 꼭 필요한 것이지만,


그 이후에는 스스로 생활비와 의료비를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자녀들에게 도움이 되겠지요.






10년 간 같은 금액을 납입하고


같은 나이에 같은 기간 수령한다면,


10대, 20대,... 50대 일찍 가입할 수록


연금 수령액은 크게 차이가 나요. 바로 복리 효과죠.




하지만, 물가 상승률이라는 것이 있으니까


무조건 미리 드는 것보다 상황을 고려하는 게 좋겠어요.




그리고, 고령화 시대에 꼭 필요한 간병보험도


최대 금액을 100세로 하느냐 90세로 하느냐에 따라


보험금액이 크게 달라진다니 이런 팁은 큰 도움이 됩니다.








같은 보장을 정해도 장기로 내는 것보다


짧게 납입하는 것이 총 금액이 적더라구요.


물가 상승률 적용했을 때


과연 그것이 얼마나 절약인지는 모르겠으나,


내는 동안엔 쪼들리지만, 이후에는 좀 수월하겠죠.






어쩔 수 없이 꼭 들어야 하는 보험이니까


이왕이면 전문가분들의 핵심 꿀팁으로 점검하고


가입하면 가성비가 좋은 보험 가능하겠어요.


노하우 공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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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는 디테일에 있다 - 슈퍼개미 김정환의 투자 바이블
김정환 지음 / 부케이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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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 대해 전혀 모르다가


작년 6월 남편이 시작한 걸 보고,


한 달 뒤에 저도 주식 계좌를 만들었어요.


기간을 보면 18개월 정도 되는 시간이지만,


사회 흐름, 기업의 정보, 산업의 상황 등


제대로 공부하는 투자자라기보다는


감과 분위기에 휩쓸리는 주린이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올해 초 작가님의 이전 책도 두 권 구매해서 읽었는데,


이번에는 더욱 디테일하게, 작가님이 섹터와 기업을


탐구하고 정보를 얻는 방법까지 자세히 알려주셨어요.







가치투자를 하라고 말씀하시며


내가 매수한 기업과 산업에 대한 확신이 있다면,


잠시 왔다가는 충격에 흔들림 없이 갈 수 있답니다.


이런 확신은 누가 말한다고 해서 얻어지는 게 아니고,


끊임없이 노력해야 되고, 처음에는 어렵고 번거롭지만,


고생스러운 것이 결국 내 재산이 된다는 말씀.






그리고, 삼성전자에 물린(^^;;) 개미투자자로서


왜? 삼성전자가 왜 이렇게 힘을 못쓰는거지?


궁금했던 이유가 풀렸어요.




올 7월 이후에 많은 개미 투자자들이 삼전을 받았는데,


이걸 올리면 기관이나 외국인은 좋을 게 없으니


계속해서 누르고 있다는 거예요.


누르면, 이에 실망한 개미들이 던지고 나갈 때


다시 받아서 본인들이 또 올려놓으면,


그 때 다시 개미들이 사가고...ㅠ.ㅠ




그런 시나리오, 그동안 수없이 많았겠죠?


하지만 이제 개미 투자자들도 스마트해져서


외국인, 기관 투자자들의 손바닥에서 놀아나지 않을 겁니다.




그리고, 기업과 산업, 돌발 이슈 등


세밀하게 공부하고 확신이 있다면,


세력이 흔들어도 소신 있게 지킬 수 있고,


남들이 아직 발견하지 못한 보석을 발견 할 수 있어요.







작가님은 지금도 부지런히 공부를 하고 계시대요.


주식 경력 25년이 되었고, 이미 수백억 자산가이지만,


놓치는 것 없이 뉴스를 보고, 사회 경제 지표를 읽으며


미래를 그려보면서 일을 하고 계셔요.




역시 세상에 공으로 얻는 것은 없습니다.


아직도 모르는 용어들이 수두룩빽빽하고


주식 하는데 이런 것도 알아야 되나 싶지만,


기업에 투자를 하는거니까 더 열심히 공부해야 돼요.




개인적으로 남겼던 기록과 기업 공부, 발굴했던


스토리까지 담아주셔서 많이 배웠고, 반성했어요.


반복해서 읽으면서 더 익숙해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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