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주제가 끝날 때마다 <샘과 제레미의 수학 발전소>를 통해 수학의 원리를 이용한 법칙과 발견한 인물, 미적분, 통계, 게임 이론, 기하학 등 수학의 색다른 즐거움을 맛볼 수 있게 해줘요.
우리가 생활하면서 사용하는 청소기, 음악, 농구와 축구의 슛, TV의 크기 비율, 그림속 패턴, 프랙털 등 이렇게 생활 곳곳에 수학이 있었다니 감탄하게 된다죠.
수학 꼴찌 제레미가 샘의 설명들을 들으며 수학의 재미를 알게 되는데요,.
샘과 제레미는 과연 '수학 구출 대작전'에 성공할 수 있을까요?
아이는 책을 읽고나서 수학이 얼마나 신기하고 재미있는 과목인지 왜 공부를 해야하는지 필요성을 알게 되었대요.
확실히 동영상 강의를 듣고 풀면서 수학을 대하는 표정이 부드러워졌어요.
그리고 책속에서 가장 반가운 소식은 수학을 싫어했던 친구들이 각자 수학을 통한 꿈을 찾았다는 것이다.
아이도 지금은 카레이서를 꿈꾸고 있는데 수학과 관련된 것은 무엇인지 곰곰히 생각해보고 찾아보겠다네요.
수학은 어렵고 재미없어 지루하게 생각하는 초등생들에게 수학의 신비와 재미, 편견을 깨줄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