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은기술이지만격려는태도다

‘칭찬과 격려는 어떻게 다른 거지?‘라는 질문이 떠올랐다. 일단국어사전에서 뜻을 찾아보았다.
칭찬 : 좋은 점이나 착하고 훌륭한 일을 높이 평가함. 또는 그런 말.
격려 : 용기나 의욕이 솟아나도록 북돋워 줌.

각종 교육 서적에서는 둘의 차이를 이렇게 설명한다.
칭찬은 무슨 일을 잘했을 때 주어지는 결과에 대한 보상으로 행해지고, 격려는 비록 결과는 좋지 않더라도 노력하는 것이 보이고 작게나마 향상되고 있을 때 주어지는 과정에 대한 보상으로 행해진다. - P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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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에게 무엇을 베풀 때는 양이 많고 적음에 있지 않고 필요할 때베푸는 것이 중요하며, 남에게 원한을 살 때는 깊고 얕음에 있지 않고 그 마음을 상하게 하는 데 있구나. 나는 한 그릇의 양고기 국물로 인해 나라를 망하게 했고, 한 덩이의 찬밥 덕분에 목숨을 구하고두 용사를 얻었도다." - P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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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는 너와 항상 연결되어 있어. 네가 헤쳐가야 할일을 대신해줄 수는 없지만 늘 네 옆에 있어."
부모가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들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요? 아이가 성장하면서 스스로 관계를 경험하고 어려움을 극복하는 과정을 거쳐야 하는데 모든 과정을 부모가 커버하고보호해주려고 하면 아이는 경험할 기회를 잃어버립니다. "모두다 부모가 해줄게" 하면 아이는 경험하지 못하는 거니까요.
우리 어머니가 늘 하시는 말씀이 있습니다. 어머니가 감기에 걸리면 우리가 걱정을 합니다. 그러면 어머니가 "감기는 나으라고 걸리는 거야. 그럼 더 건강해진다" 하세요. 맞아요. 경험하고 그것을 통과하고 나면 더 좋은 것이 옵니다.
우리가 알고 있듯, 삶이 계속 순탄하지는 않아요. 매끄럽게만 이어지는 삶은 없거든요. 그렇다면 ‘또 다른 무언가가 나에게 주어지는 게 아닐까. 또 기회가 오지 않을까‘ 이런 마음을가질 수 있었으면 합니다. - P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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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심중苦상득열심지취常得悅心之趣
득의시得意갱생실의지비更生失意之悲

‘고심하는 중에 마음을 기쁘게 하는 것을 얻게 되고, 일이뜻대로 되고 있을 때 문득 실의의 슬픔이 생긴다‘는 뜻을 가지고 있어요. 항상 반대의 상황이 있다는 거죠. - P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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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버지는 잘난 사람도, 공부를 대단히 많이 한 사람도 아니다. 평생 돼지 농사를 지은 분이셨다. 그런 아버지가 내게 물려주신 선물은 What이 아니다. 어떻게 자녀를 대해야 하는지, 바로그것을 알려주셨다. 언제 어떤 힘든 일이 닥쳐도 자녀를 응원할것, 그리고 죽는 순간까지 자녀가 하는 일을 알고 응원하기 위해노력할 것.
부모로부터 마음의 선물, 태도의 선물을 많이 받은 아이들은삶을 살아가는 표준이 다르다. 나 역시 죽을 때까지 내 자녀들에게 그 선물을 매일 퍼주려 한다. 갑자기 오래 살아야 한다는 생각이 드는 건 아직 내가 충분히 그 선물을 주지 못했기 때문일 게다.
부모의 노릇이 ‘무엇‘이 아닌 ‘어떻게‘를 물려주는 것이라면 우리는 아직 성실히 멋지게 살아내야 할 시간이 충분하다. 나이 들어 부모로 사는 시간도 하루하루 빛나게 살 가치가 충분하다. - P178

습관은 평범한 사람이 성공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습관을 정복하면 평범한 사람도 더 이상 평범하지 않다. 무조건 비범해진다. 새벽 기상이든 다이어트든 공부든, 뭐라도 꾸준히 하면완전히 다른 사람이 된다. 꾸준함 자체가 브랜딩이 된다. 누구나할 수 있고 돈이 드는 것도 아니지만, 해내는 사람은 1퍼센트도안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늘 강조한다.
"세상 만만하게 봐도 돼요. 누가 여러분처럼 새벽 5시에 꾸준히 일어나겠어요? 이 시간에 다들 자요. 여러분만큼 자기를 열심히 들여다보고 매일 키우는 사람들이 없어요. 자기 꿈도 듬성듬성 대충대충 보지, 별 관심도 없어요. 그러니 여러분이 얼마나 대단해요? 자신감을 갖고 뭐든지 시작하세요."
새벽 기상을 괜히 ‘미라클 모닝Miracle Morning‘이라고 부르는 게 아니다. 습관은 눈으로 보고 읽으면 아무것도 아닌 단어일 뿐이지만 몸으로 해내면 기적이 된다. 우리에게는 기적을 만들 수 있는또 다른 내가 있다. 내 안의 또 다른 나를 끄집어낼 수 있는 유일한 열쇠는 오직 ‘꾸준함‘뿐이다. - P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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