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심중苦상득열심지취常得悅心之趣
득의시得意갱생실의지비更生失意之悲

‘고심하는 중에 마음을 기쁘게 하는 것을 얻게 되고, 일이뜻대로 되고 있을 때 문득 실의의 슬픔이 생긴다‘는 뜻을 가지고 있어요. 항상 반대의 상황이 있다는 거죠. - P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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