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코 파는 이야기 그림책이 참 좋아 21
이갑규 글.그림 / 책읽는곰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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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너무 달라! 베스트 세계 걸작 그림책
크리스 갈 글.그림, 최지현 옮김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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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가 나는 날 내 친구는 그림책
미로코 마치코 글.그림, 유문조 옮김 / 한림출판사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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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술적인 그림과 독특한 상상력이 어우러진 그림책

 

 

 아이의 하루를 동물들의 행동과 연관 지어 보여 주는 책

평범한 일상은 어린이의 놀라운 상상력을 통해 다채롭게 변화시켜준다^^

그림책 속 아이가 덤덤하게 말하는 일상의 흐름은

 강렬한 그림과 어우러져 환상적으로 표현된단다~

아이가 집으로 돌아가는길 바람이 세차게 분다.

그이유는 하늘에서 늑대가 날기 때문이다.

하늘에서 천둥이 치는것은 고릴라가 가슴을 치고 있다.

(윤성이가 가장 좋아하는 부분이랍니다.

자꾸 이페이지만 펼쳐보고 따라해요)

내 머리카락이 치솟은 건 바람 때문이 아니라 머리에

고슴도치가 올라앉은 것이다.


시간이 빨리가는것은다람쥐들이 시곗바늘을

몰래 돌려 놓았기 때문이란다.

 

커다란 고래가 밤을 끌고 왔다 커다랗고 커다란밤

비가 그쳤다.

바람이 약해졌다 천둥도 멈췄다.

 

 

 어린이의 상상력을 강렬하게 표현한 그림책

 

 

평범한 일상을 동물의 행동과 연관 짓는 기발한 상상력

글과 그림을 모두 한 작가는 화가이자 그림책 작가로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났다.

 교토세이카대학교 재학 당시 아트 스쿨 우메다를 다니며

그림책 작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동물과 식물을 소재로 한 그림이 많으며,

2013년 그림책 『늑대가 나는 날』로

 제 18회 일본그림책상 대상을 받았다.

 

윤성이가 독특한 책에 푹빠졌어요..

다른책과는 달리 그림을 그려 놓은듯한 책이

이상한지..자꾸 만져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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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렁이 똥을 훔쳐라 비호감이 호감 되는 생활과학 7
김은의 지음, 유설화 그림 / 위즈덤하우스 /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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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의 소중한 친구 지렁이

 

 


스콜라..너무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신듯 해요^
지렁이의 이로운점을 이야기 이야기 해줘요..
저도 지렁이는 너무 무서워요..
아니 징그러워요..
지렁이 몸통만 봐도..부들부들
cony_special-30

자연의 소중한 친구 지렁이..
지렁이는 혐호 스럽지만 우리에게 주는 이로운점이 넘 많아요.
우리가 먹는 야채도 지렁이가 없으면 맛도 없고..작기도 작을것 같아요^


세린이는 지렁이를 정말 싫어해요.
지렁이는 아무리 좋게 봐주려 해도 봐줄수가 없어요.
지렁이만 보면 소름이 끼치니까요^
 


지렁이를 피해서 걷는데 남자아이들이 막대기를 들고 이리저리 뛰어다녔어요.
지렁이를 보는 족족 막대기를 튕겨 누가 멀리 날리나 시합을 하고 있거든요..
그..지렁이가... 세린이 발등에 뚝 떨어졌어요..ㅠ

그러던중 하늘농장 사이로 들어갔어요.
농장은 농작물이 자라는 보통의 농장이 아니었어요.
바로 지렁이 농장이었어요.
농장주인 할아버지가 아이들을 향해 달려왔어요!!
그리고는 떨어트린 책을 주지 않겠다며, 임무수행 완수시 주겠다고 했어요..
도서관에 반납할 책이었기에 세린이는 임무를 완수해야만 했어요..

그 임무가..
지렁이기르기, 지렁이 똥으로 식물 기르기, 지렁이 일지쓰기
cony_special-28
너무나 어려운 임무수행이지만 책때문에 어쩔수가 없었어요.

그렇게 첫번째 임무
 지렁이 분양받기

책중간중간 지렁이의 특성에 대해서 쉽고 간략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요..
비가 오면 지렁이가 땅밖으로 올라오는 이유를 알려줘요^^
지렁이는 피부로 숨을 쉬어서 그런데요.
빗물이 흙속으로 스며들면, 공기가 부족해서 숨을쉴수가 없다고 하네요^^
음식물 쓰레기 먹는 지렁이
지렁이는 음식쓰레기를 깨끗이 소화시켜 영양이 풍부한 거름을 만들어줘요.
거름은 텃밭에서 채솔르 가꾸거나 집에서 식물을 기느는데 아주 좋아요^^

 두번째 임무는 지렁이 똥으로 식물 기르기

지렁이가 많이 사는 흙에서는 농작물이 잘자란다.
지렁이는 땅속을 휘젓고 다니면서 토양을 잘 섞어 식물이 영양분을
쉽게 흡수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지렁이를 키우면 좋은점에 대한 설명도 해주네요^

지렁이는 음식물 해결사
 지렁이는 많이 먹으면 하루에 제 몸무게만큼도 먹을수 있는데, 먹은 만큼 거름을 만든다고 해요.
지렁이가 1000마리면 400-500g의 음식쓰레기를 먹으니 그만큼 음식쓰레기를 줄이고, 거름까지 얻을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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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민의 새로운 친구 무민 그림동화 15
토베 얀손 글.그림, 이지영 옮김 / 어린이작가정신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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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민시리즈중 하나인 무민의 새로운 친구^^
집에도 무민시리즈가 2권있는데..새로운 윤성이 책친구를 만났어요^^


 

 

폭풍이 지나간 무민 골짜기에 윙윙 찬바람이 불어왔어요. 스너프킨은 곧겨울 여앻을 떠날거예요.
무민과 친구들은 바닷가로 나왔어요.
"혹시 보석이 있을지몰라!"
스니프는 신이 나서 소리쳤어요.


 

 

스니프는 모래밭을 샅샅이 뒤지고 다니던중 바다코끼리를 발견했어요.
바다코끼리는 쓰러진 채로 간신히 숨만 쉬고 있었어요.
무민과 친구들은 바다 코끼리를 돌보아 주기로 했어요.

 
4.jpg
바다코끼리가 눈을뜨고 자기소개를 했어요.
"난 다니엘이아 폭풍 때문에 길을 잃고 헤매다 여기까지 오게 됬어"
라며 말했어요..
친구들은 배고츤 다니엘을 위해 음식을 가져다 주기로 했어요.
 

 

무민의 엄마가 맛있는 물고기요리를 해줘서 다니엘에게 주었어요.
다니엘은 고마운 마음과 함께 하겁지겁 농어를 먹었어요.
sd.jpg

친구들의 도움으로 다니엘은 집으로 갈수 있게 되었지만 집으로 돌아가기위한 발명품들이 산산조각이나서
다니엘은 집으로 돌아갈수 없게 되었어요.ㅠㅠ

 

 

그래서 무민과 스너프킨, 무민의 가족들까지 함께~ 다니엘을 엄마아빠가 있는곳으로 데려다 주기로 했지요^^
(모두들 마음이 착한가봐요^6^

그리고는 저~멀리 바다가 바다코끼리들로 새까맣게 뒤덮였어요^^
다니엘은 금세 가족들을 알아보고 서로 얼싸안고 기뻐했어요.
다니엘의 가족들은 무민의 가족과 친구들에게 감사의 인사도 했답니다

 

 

그리고 바다코끼리들은 그린란드(바다코끼리가 사는 동네^^) 로 행해 떠났어요.

무민은 서운했지만, 마음이 들뜨기도 했어요.
바다코끼리 다니엘과 친구가 되었으니까요
9.jpg
토베얀손..토베얀손은 1945년 무민 가족과 대홍수를 출간했다고해요..
저보다 띠동갑보다 나이 많으신 팀장님이..무민을 기억하네요^^
이거 정말 재미있는 만화였다..(예전엔 티보로 나왔나 봐요)

무민과 함께한 친구들이예요..
이젠 아주 익숙한 친구들이네요

 

바다코끼리는 처음 들어본 윤성이...
엄마가 곰이라고 하자..." 아냐..곰은 아닌거 같은데?"라고 해요..
제가.." 아..바다코끼리라고 책에 나와 있네~^" 했더니..
윤성이.." 거봐~ 내가 바다코끼리라고 했잖아~~':: ㅋㅋ 언제?
곰이 아닌것 같다고 하더니..ㅋㅋ
귀여운 윤성이도 이젠 무민의 팬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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