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민의 새로운 친구 무민 그림동화 15
토베 얀손 글.그림, 이지영 옮김 / 어린이작가정신 / 2014년 7월
평점 :
절판


 

무민시리즈중 하나인 무민의 새로운 친구^^
집에도 무민시리즈가 2권있는데..새로운 윤성이 책친구를 만났어요^^


 

 

폭풍이 지나간 무민 골짜기에 윙윙 찬바람이 불어왔어요. 스너프킨은 곧겨울 여앻을 떠날거예요.
무민과 친구들은 바닷가로 나왔어요.
"혹시 보석이 있을지몰라!"
스니프는 신이 나서 소리쳤어요.


 

 

스니프는 모래밭을 샅샅이 뒤지고 다니던중 바다코끼리를 발견했어요.
바다코끼리는 쓰러진 채로 간신히 숨만 쉬고 있었어요.
무민과 친구들은 바다 코끼리를 돌보아 주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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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코끼리가 눈을뜨고 자기소개를 했어요.
"난 다니엘이아 폭풍 때문에 길을 잃고 헤매다 여기까지 오게 됬어"
라며 말했어요..
친구들은 배고츤 다니엘을 위해 음식을 가져다 주기로 했어요.
 

 

무민의 엄마가 맛있는 물고기요리를 해줘서 다니엘에게 주었어요.
다니엘은 고마운 마음과 함께 하겁지겁 농어를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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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의 도움으로 다니엘은 집으로 갈수 있게 되었지만 집으로 돌아가기위한 발명품들이 산산조각이나서
다니엘은 집으로 돌아갈수 없게 되었어요.ㅠㅠ

 

 

그래서 무민과 스너프킨, 무민의 가족들까지 함께~ 다니엘을 엄마아빠가 있는곳으로 데려다 주기로 했지요^^
(모두들 마음이 착한가봐요^6^

그리고는 저~멀리 바다가 바다코끼리들로 새까맣게 뒤덮였어요^^
다니엘은 금세 가족들을 알아보고 서로 얼싸안고 기뻐했어요.
다니엘의 가족들은 무민의 가족과 친구들에게 감사의 인사도 했답니다

 

 

그리고 바다코끼리들은 그린란드(바다코끼리가 사는 동네^^) 로 행해 떠났어요.

무민은 서운했지만, 마음이 들뜨기도 했어요.
바다코끼리 다니엘과 친구가 되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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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베얀손..토베얀손은 1945년 무민 가족과 대홍수를 출간했다고해요..
저보다 띠동갑보다 나이 많으신 팀장님이..무민을 기억하네요^^
이거 정말 재미있는 만화였다..(예전엔 티보로 나왔나 봐요)

무민과 함께한 친구들이예요..
이젠 아주 익숙한 친구들이네요

 

바다코끼리는 처음 들어본 윤성이...
엄마가 곰이라고 하자..." 아냐..곰은 아닌거 같은데?"라고 해요..
제가.." 아..바다코끼리라고 책에 나와 있네~^" 했더니..
윤성이.." 거봐~ 내가 바다코끼리라고 했잖아~~':: ㅋㅋ 언제?
곰이 아닌것 같다고 하더니..ㅋㅋ
귀여운 윤성이도 이젠 무민의 팬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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