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선
욘 아이비데 린드크비스트 지음, 남명성 옮김 / 문학동네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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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란드는 달가워하지 않았다. 혹시 무슨 문제가 생기면 전부내 책임이라고 말했다. 그는 꼭 ‘무민‘ 시리즈에 나오는 머들러처럼 말한다. 다른 점이 있다면 단추를 모으지 않는다는 점뿐이다. - P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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