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탐구대회 : 생활과학수기 - 숨쉬는 항아리





생활과학수기 , 항아리

숨 쉬는 항아리의 비밀

우리 주변을 자세히 살펴보면 사소한 것들로부터 과학이 숨겨져 있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 작은 손톱깍기에서부터 TV,냉장고 등 큰 전자제품까지 우리는 과학 속에 산다 하더라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나는 여름방학숙제로 받은 생활과학수기라는 숙제를 바탕으로 우리 주변에 숨겨져 있는 과학을 찾아보려 한다.
우리 집 뒷마당에는 모양과 크기 구별 없이 다양한 모양의 항아리들이 여러 개 있다.
그 항아리 속에는 간장, 고추장, 장아찌 등의 발효식품들이 들어 있다.
문득 나는 우리 선조들이 왜 발효식품들을 항아리에 넣어 보관하였는지에 대해 의문을 품었다.
사람들에게 항아리에 음식을 담아 보관하면 좋다는 말을 수없이 들었지만, 왜 좋은지에 대한 이유는 알지 못했다.
더군다나 그 속에 숨어 있는 과학의 원리는 더더욱 몰랐다.
‘이 궁금증을 어떻게 풀 것인가 ’ 생각하던 나는 곧바로 컴퓨터를 켜 검색엔진에 항아리에 관한 내용을 검색해 보았다.

된장, 김치, 막걸리, 젓갈 등 우리나라의 전통음식은 거의 모두가 발효식품이다.
이들 발효 식품의 발효에 많은 영향을 준 것이 바로 항아리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런 항아리가 발효식품에 끼치는 영향을 알아보자. 우선, 항아리의 제작과정에서 보면 항아리를 빚어 건조시키면 항아리 중에 함유되어 있던 물기가 증발하게 되면서 그 자리에 작은 구멍이 생기게 된다.
그리고 항아리에 유약을 바르게 되면, 유약에 들어 있는 물질이 증발된 구멍을 채우게 되어 비중이 커지게 된다.
또한 항아리를 가마에 넣어 구을 때, 항아리 내부에 있던 결정수가 높은 온도로 가열됨에 따라 증발되어 결정수가 빠져나간 자리에 증발통로가 생김으로써, 항아리 밖의 공기와 안의 공기가 순환 할 수 있게 된다.
따라서, 이러한 미세한 통로가 없는 일반 그릇에 비하여 항아리가 음식물을 오래 보존 할 수 있으며 잘 썩지 않는 까닭이 된다.
바로 항아리가 숨을 쉰다는 이유 때문일 것이다.
일반적으로 ‘숨쉬는 그릇’이라 불리는 항아리는 현대에 들어와 더욱 과학적 진가를 인정 받고있다.
항아리는 자연물로 만든 유약을 사용하기 때문에 오히려 물이나 음식 속에 들어 있는 오염물질을 흡수할 뿐만 아니라, 인체에 해를 끼치지 않는다.
항아리에 있는 미세한 통로가 공기는 통과시키고, 물은 통과시키지 않을 정도로 작아 스펀지 역할을 함으로써 안에 들어있는 음식물을 잘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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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생탐구대회 : 생활과학수기 - 숨쉬는 항아리
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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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종류 : HWP 파일
자료제목 : 생활과학수기 - 숨쉬는 항아리
파일이름 : 생활과학수기.hwp
키워드 : 항아리,생활과학수기,숨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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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자유탐구 보고서 주제 : 찬물과 뜨거운 물 중 어떤 물에서 커피가 빨리 녹을까





커피 탐구보고서 , 찬물 뜨거운물 커피 녹는점

≪탐구를 시작하게 된 동기≫

며칠전 어머니께서 나에게 커피를 타오라고 하셨다.
나는 문득 뜨거운 물에 커피가루를 부었는데 엄청난 속도로 커피가루가 퍼지는 것을 보고 물체의 분자 운동에 궁금증이 생겼고, 여러 가지 물체들의 분자운동에 대해 알아보기로 했다.

≪알아보고 싶은 점≫

① 찬물과 뜨거운 물 중 어떤 물에 커피가 얼마나 빨리 퍼져나갈까

② 저어주면 얼마나 더욱 빨리 퍼질까

≪탐구 기간≫

-2003. 08.
14. ~ 2003.
8.
15.

≪탐구 절차와 방법≫

실험(1) : 찬물과 뜨거운 물 중 어떤 물에 커피가 얼마나 빨리 퍼져나갈까

가설 : 나는 뜨거운 물이 찬물보다 월등히 빨리 퍼질거라고 생각된다.
학교에서도 그렇게 배웠으며, 아마 뜨거운 물은 3분이면 다 퍼지고 찬물은 10분정도가 걸릴 것 같았다.

준비물 : 커피가루, 찬물과 뜨거운 물, 스톱워치, 컵

<실험방법>

① 투명한 두 컵에 똑같은 양씩 찬물과 뜨거운 물을 붓는다.

② 티스푼에 커피가루를 똑같이 한 수저씩 담아서 각각 물에 뿌린다.

③ 커피가루를 뿌림과 동시에 스톱워치로 걸리는 시간을 측정한다.

④ 커피가루가 퍼지면 스톱워치를 멈추고 두 개의 걸린 시간을 확인한다.

<실험결과>

두 개의 스톱워치로 동생과 시간을 측정하자 뜨거운 물은 1분 21초(사진1번) 가 걸리자 모두다 녹아 내렸다.
찬물은 겨우 반정도 퍼졌으며, 결국 찬물은 3분(사진2번) 정도가 걸려 다 녹아 내렸고, 1분 39초의 차이가 났다.

실험(2) : 스푼 등등으로 저어준다면 얼마나 더욱 더 빨리 확산 될까

가설 : 저어주면 둘 다 별 차이 없이 잘 퍼질 거라고 생각한다.
저어준다면 확산되는 속도가 엄청나게 증가하여 1분도 체 안되 모두 풀어질 것 이라고 생각 된다.

준비물 : 커피가루, 찬물과 뜨거운 물, 스톱워치, 컵, 스푼

<실험방법>

① 실험 1과 같이 두 개의 컵에 뜨거운 물과 찬물을 똑같이 붓는다.

② 커피가루를 티스푼으로 한 수저 퍼서 각각의 물에 넣는다.

③ 커피가루를 뿌림과 동시에 스톱워치로 시간을 측정하며, 스푼으로 젓는다.

④ 두 컵에 커피가 다 풀어지면 스톱워치를 멈추고 걸린 시간을 측정한다.

<실험결과>

스푼으로 저어주자 저어주지 않을 때와 달리 엄청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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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탐구보고서(2)_hwp_01_.gif커피 탐구보고서(2)_hwp_02_.gif

제목 : 과학 자유탐구 보고서 주제 : 찬물과 뜨거운 물 중 어떤 물에서 커피가 빨리 녹을까
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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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목 : 찬물과 뜨거운 물 중 어떤 물에서 커피가 빨리 녹을까
파일이름 : 커피 탐구보고서(2).hwp
키워드 : 찬물,뜨거운물,커피,녹는점,찬물,뜨거운,어떤,물에서,커피가,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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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식에 관하여 무의식에 대하여 (파일첨부1)





무의식에 관하여 무의식에 대하여

무의식에 대하여 - 지그문트 프로이트

나는 로봇과 인공지능에 관심이 많다.
좀더 자세히 말하자면 사람이 만든 프로그램이 상황을 인식하고 처리하여 행동하는 것이다.
그러던 중 나는 이것에 관하여 좀더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다.
물론 그것이 정확한 답이 있는 문제는 아니지만, 현재 로봇과 인공지능연구의 동향과 나아갈 길에 대하여 들은 것이다.
요즈음에 와서 로봇은 사람이 지시한 명령만을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자체적으로 상황을 인식하여 가장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행동을 해야 한다.
긴박한 상황에서 사람의 명령을 기다리기 전에 로봇이 스스로 처리하는 것이다.

로봇이 언제나 예상되는 상황에서 작업을 하는 것은 아니다.
가령 움직이는 로봇 앞에 갑자기 장애물이 생긴다면 로봇은 그것을 인식하고 처리하기 전에 장애물과 부딪혀 버릴 것이다.
그래서 요즘에는 로봇에 두 가지 사고 처리 단계를 가지게 한다고 한다.
하나는 큰 목적을 가지고 실행되는 것이고, 하나는 그 아래서 작은 현재의 상황들을 처리한다.
예를 들어 길안내를 하는 로봇이라면 사람을 장소로 안내하는 것은 큰 작업이고, 가는 도중에 갑작스런 장애물을 피한다던지 순간적인 상황판단은 작은 작업으로 별개로 처리되는 것이다.
물론 그 두 가지는 서로서로를 견제하고 간섭할 수 있다.

로봇에 관한 설명을 들은 뒤에 나는 어쩐지 그러한 방법이 사람이 생각하는 것과 비슷하다는 생각을 했다.
언젠가 나는 사람의 두뇌, 정확히는 생각하는 방식, 에는 무의식이나 자아 같은 것이 있어서 그것들의 상호작용으로 사람이 생각을 하게 된다고 들은 적이 있다.
사람은 로봇이 마치 사람과 같이 행동할 수 있기를 바랄 것이다.
물론, 로봇이 사람과 같아질 수는 없지만, 우리가 어떤 문제에 대하여 생각을 하고 여러모로 따져보듯이 로봇도 같은 일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또 로봇이 사람과 비슷한 사고 과정을 거치려면 사람과 비슷한 구조의 사고체계를 가지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나는 프로이트의 “무의식에 대하여”를 읽게 되었다.

내가 책의 내용을 읽고 느낀 점은 전에 언급했던 로봇의 사고 과정의 기본적인 생각이 프로이트의 정신분석 이론에서 나오지 않았나 하는 것이다.
로봇이 사람과 비슷한 사고 과정을 가지기를 바라는 사람들이 만든 것인지 몰라도 무의식과 의식, 전의식으로 의식체계를 나눈 것이나 이드와 자아, 초자아로 본능과 사고의 기준을 나눈 것은 별다른 수정 없이 로봇에게 그 과정을 이식해도 훌륭한 사고과정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았다.
그것은 마치 로봇이 사람의 두뇌를 모방하는 듯한 모습 이였다.

책의 표지에는 프로이트는 소설가이고, 그의 정신분석 이론은 한편의 멋진 소설이라는 글귀가 써있었다.
프로이트의 정신분석 이론은 정신분석학을 비롯하여 사회 각 부분에 큰 영향을 끼쳤지만, 사실 그에 못지않은 비난을 받기도 하였다.
그의 논리의 진행 방식이 일반적인 과학과는 거리가 멀고 그 내용은 사실이 아니라 가정이기 때문이다.
현재도 그의 이론을 그대로 쓰는 사람은 거의 없고, 수정되고 보완된 이론을 이용한다고 한다.

하지만 프로이트의 논리 진행 방식과 그 아이디어는 대단히 뛰어난 것 이였다고 생각한다.
사실, 그의 연구는 실상 눈에 보이는 것이 전혀 없는 상황에서 어떤 가설을 제시하고 그것이 얼마나 맞는 것인지를 확인하는 것 이였기 때문이다.
먼저 그가 찾아낸 것은 무의식이라고 불리 우는 것인데, 최면이나 암시 등을 통하여 분명 그 존재가 확인된 것 이였다.
그는 이 무의식의 개념에서 출발하여 그것이 의식적인 행동, 꿈, 농담, 실수로 내뱉은 말과 같은 것과 연관이 있을 것이란 생각을 한 것이다.

무의식의 존재와 꿈의 개념은 이미 오래전부터 사람들에게 어렴풋이 알려져 있었고, 그것에 대하여 연구한 사람들도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프로이트가 그것들을 연관시켜서 결국에는 하나의 큰 이론으로 발전시킨 것은 프로이트의 뛰어난 직관력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지금은 언뜻 생각하기에 무의식과 꿈같은 것들이 서로 연관되어 있을것이라 생각하지만, 당시에 그것은 완전히 새로운 생각 이였다.
프로이트는 정신분석이라는 문제를 푸는 데에 나름대로 필요한 요소를 뽑아내어 자신의 생각으로 정리한 것이다.

또 그는 그의 논리를 확장시켜서 결국은 사람의 정신체계 전부를 설명할 수 있는 내용으로 발전시키는데, 그러한 확장도 본받을만한 점이다.
그의 이론의 확장은 단순한 정신치료의 단계를 벗어나 결국은 응용 분야를 넓히고, 사람의 행동양식을 예측하는데 필요한 기본적인 아이디어까지도 될 수 있었다.
나는 그가 정신분석 이론을 크게 확장시켰기 때문에 지금까지도 큰 명성을 얻고 있는 것이라 생각한다.
만약 그가 정신분석 이론을 치료에만 연관지어 생각했다면 이렇게 큰 결과를 얻지는 못했을 것이다.

다시 내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로봇으로 돌아와서 본 생각은, 로봇도 사람과 같은 사고 과정을 가질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이다.
여태까지는 로봇은 창조적인 활동을 할 수 없을 것이라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제는 로봇, 정확히는 로봇의 프로그램, 도 창조적인 ‘생각’을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사람의 생각 과정도 분석하면 어떠한 틀을 가지고 나타난다.
정확히 알아내려면 여러 각도에서 관찰하고 그 결과를 합쳐야 하기 때문에 아직은 어려운 문제지만, 가능한 일이다.

우리가 사과를 보고 똑같은 모양을 가진 것을 만든다고 하자. 사과의 복제물을 만들기 위해서는 찍어내지 않는 이상 여러 각도에서 사과를 보고 조금씩 깎아 나갈 수밖에 없다.
이제 우리는 겨우 그 문제를 접하게 되었고, 사과를 본 것도 아직 일부분에 지나지 않는다.
아직 우리가 보지 못한 부분이 있을 수도 있고, 다른 각도에서 보면 다르게 보일 부분도 있을 것이다.
사과를 깎는 일이 어렵다고 포기하거나 불평하지 말고 조금 더 다른 각도에서 관찰한다면 조금 더 사과와 비슷한 것을 깎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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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무의식에 관하여 무의식에 대하여 (파일첨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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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목 : 무의식에 관하여 무의식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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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열대예찬을 읽고나서 과학독후감 열대예찬 -독후감상평





열대예찬을 읽고나서 과학독후감 열대예찬



며칠 전 과학 독후감대회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독후감을 제출하는데 무슨 책을 읽으면 좋을까 하고 도서실을 뒤지고 있는데 ‘열대예찬’이라는 책이 눈에 확 띄었다.
이 책의 지은이는 최재천이라는 분이신데 서울대학교 생물학교수를 맡고 계신 유명한 분이시다.
그 분께서 중미에 있는 파나마 정글 열대연구소에서 몇 년 동안 관찰하고 느낀 점을 수필처럼 쓴 책이었다.

열대라… 열대는 내가 살면서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다.
그래서 이 책을 고른 것인지도 모르겠다.
열대 우림이 광활하게 펼쳐진 아마존정글에 가서 여러 종의 동물과 식물들을 내 눈으로 직접 보고 느끼고 싶고 우기에는 하루에 몇 번씩 쏟아진다는 스콜(소나기 폭우)도 맞아보고 싶다.

책을 읽다 보면 정말 나 자신이 원숭이들이 깩깩거리는 정글 속에 들어와 있는 듯 했다.
큰 나무들에 둘러싸여 햇빛도 잘 들어오지 않지만 작은 벌레서부터 커다란 재규어의 표효까지… 하나 하나 내 귀에 들리는 것만 같은 환상에 빠졌다.
약육강식과 먹이 사슬이 존재하는 야생의 정글은 두렵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많은 동물들의 발생지이자 보금자리인 포근한 존재인 것이다.

그런 자연이 준 본능이란 것은 정말 신비한 것이다.
박쥐과 중의 하나인 텐트박쥐는 무서운 육상동물을 피해 지상 2m~5m의 높이에 텐트 같은 보금자리를 만드는 데 정말 정교하고 튼튼하게 만들었다.
본능적으로 그 텐트의 설계도가 박쥐의 조그마한 머리 속에 들어가 있나 보다.

또 서로 본능적으로 공생을 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개미와 진딧물의 공생말이다.
개미가 진딧물을 다른 곤충에게서 보호해주는 대신 진딧물은 개미에게 단물을 내어준다.
그건 온대지방의 이야기이고 열대에서는 진딧물대신 뿔매미라는 곤충과 개미가 공생관계를 맺는다.또 정글은 숲에 가려서 워낙 어두워서 나비나 벌이 잘 없다고 한다.
그 대신 박쥐가 꽃들의 향기를 맡고 꽃가루를 옮겨주며 달콤한 꿀을 먹는다.
과일나무도 마찬가지이다.
탐스런 과일들을 맺어 놓고 과일박쥐들을 유혹한다.
과일박쥐들이 먹고 다른 곳에다 배설한 과일의 씨는 발아하여 자라서 또 탐스런 열매를 맺게 되는 공생관계인 것이다.
향기로운 꿀과 과일은 박쥐가 씨나 꽃가루를 옮겨주는 데에 대한 일종의 뇌물인 셈이다.

개미들의 삶에 대해 읽던 중에 재미있는 이야기를 알게 되었다.
모든 사람들은 인간과 가장 닮은 동물은 침팬지라고 말한다.
연구로도 침팬지와 사람은 유전자의 99%가 닮았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하지만 그것은 생김새일 뿐 사람의 삶의 방식과 정말 닮은 것은 개미라고 생각한다.
사람은 단체로 전쟁도 하고, 또 분업이라는 방식으로 체계적이고 빠르게 일을 한다.
그래서 우리가 동물세계에서 성공하여 가장 높은 자리에 있는 인간이라는 종이고, 그 밖의 곤충세계에서 성공한 것은 개미이다.
개미는 인간 같이 다른 제국끼리 전쟁을 해서 노예와 포로를 잡아오고 또 침공도 한다.
개미 중에서 아즈텍개미는 하나의 트럼펫 나무에 한 여왕개미의 통치로 제국이 형성되어 있다.
어린 트럼펫 나무에는 여러 마리의 여왕개미가 있는데 처음엔.. -독후감상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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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예찬을 읽고나서  과학독후감  열대예찬_hwp_01_.gif열대예찬을 읽고나서  과학독후감  열대예찬_hwp_02_.gif

제목 : 과학도서 - 열대예찬을 읽고나서 과학독후감 열대예찬 -독후감상평
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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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목 : 과학도서 - 열대예찬을 읽고나서 과학독후감 열대예찬
파일이름 : 열대예찬을 읽고나서 과학독후감 열대예찬.hwp
키워드 : 과학도서,열대예찬을읽고나서과학독후감열대예찬,열대예찬,읽고나서,과학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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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이라마의 행복론 달라이라마의 행복론 -여름방학숙제





달라이라마의 행복론 달라이라마의 행복론

달라이라마의 행복론

수행평가를 계기로 책장에 곤히 잠들어있던 이 책을 꺼내들었다.
전에도 샀을 때는 읽었었지만 그때는 지루한 문체에 질려 대충 읽었다.
그래서 이 책에 그다지 애정이라던가 교훈을 느낄 수 없었다.
그러나 이 기회에 정독을 하니 작가의 의도와 말하고자하는 것을 어렴풋이 알 수 있었다.


`달라이라마의 행복론`은 명상과 불교와 심리학의 만남을 통하여, 우울함이나 걱정, 분노 등을 어떻게 다스려야 하는 지를 보여주는 책이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개인의 행복 찾기`를 위한 도서라고 할 수 있다.
우리로 하여금 인간관계, 건강, 가정, 직업, 우울함, 걱정, 분노, 질투 등을 이야기하면서 어떻게 인생의 난관을 헤쳐나가면서도 내적인 깊은 평안함을 간직할 수 있는가를 보였다.
아울러 달라이라마의 깊은 진리의 말들을 저자인 하워드 커틀러 박사는 자신이 다루었던 과학적인 연구자세를 첨가하여 환자들을 관찰하고 기록을 남기는 방식인 기존의 틀을 깬 혁명적인 심리학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달라이라마 가까이서 행복의 진정한 의미와 일상 생활 속에서 그것을 막고 있는 원인이 무엇인지를 자세히 분석했다.
하워드 커틀러의 단도직입적인 질문에 14대 달라이라마 텐진 가초가 서슴없이 자신이 행복하다고 말하는 것을 보면 우리에게도 행복이란 다다를 수 없는 이상향은 아니라는 것을 느끼게 해 준다.


대부분의 현대인들은 내가 처한 상황, 나의 대상으로부터 고통이 온다고 믿고 있으며 내 삶에서 고통을 떼어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달라이라마는 고통이야말로 "네 스스로가 만들었다"고 조언한다.
나아가 "육체의 통증이 우리가 하나의 몸으로 통합되어 있다는 느낌을 주듯이, 고통에 대한 경험은 다른 사람들과 우리를 연결시켜주는 힘을 가진다"고까지 말하는 데 이르면, 고통이야말로 우리 삶에서 비켜갈 수 없는, 때론 나와 너를 이어주는 통로가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고통을 줄이기 위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방법은 잊어버리는 것이다.
그러나 이 방법은 임시방편일 뿐이다.
저자는 행복의 네 가지 차원에 대해서 말한다.
부와 세속적인 만족, 영적인 성장, 깨달음 중에서 자신이 어느 것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얻어지는 행복의 차원도 다르다고 한다.
행복하고 싶거나, 지혜를 얻고 싶은 사람, 수많은 선택과 결정에서 기준을 정하지 못할 때 저자의 말에 귀를 기울여 보자. 세상을 다르게 보는 법을 배우게 된다.



평화로운 일요일. 차분히 앉아 1장 `행복에 대한 토론`에서 마지막 남은 "행복의 기술"이란 부분까지 차근차근 읽어 내려갔다.
어느덧 책의 뒤 표지까지 다다랐고 또 한번 책 한 권을 마무리하는 쾌감을 맛볼 수 있었다.
달라이 라마가 전하는 메세지들은 정말 당연한 진리들이다.
하지만 결코 나 같이 물질들에 둘러 쌓여 각박한 삶을 사는 사람들은 웬만해서는 실천하기는커녕 생각해내기도 어려운 것들이다.


특히 그가 강조하는 것은 마음에서 부정적인 측면의 퇴출이다.
미움, 질투, 시기 등은 모두 인간의 본질적인 마음이 아니라 차후에 형성된 부정적 측면의 요소들이다.
이것들은 인간의 마음속에 있어야 할 것이 아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것들을 항상 마음속에 원래 우리 것 인양 지니고 다니며 본디의 것, 근본적인 우리의 자비심과 관대함 등을 잊는 경향이 있는 것이다.


또한 행복이란 자신의 마음속에서 나오는 것이라는 것, 자비심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달라이 라마는 인간이 따뜻한 마음을 갖고 있다는 것을 일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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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달라이라마의 행복론 달라이라마의 행복론 -여름방학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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