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읽는마르크스주의를 읽고나서 쉽게읽는마 -숙제





쉽게읽는마르크스주의를 읽고나서 쉽게읽는마

쉽게읽는마르크스주의를 읽고나서…

이 책의 저자 크리스 하먼은 영국 사회주의 노동자당의 당원이다.
또한 이 글은 그 노동자당 주간지인 SWP에 실린 글들을 주제별로 선별해 묶어낸 것이다.

아직도 우리가 마르크스주의에 신봉하고 현재의 자본주의 폐단에서도 그 방향이 유효한 것인가를 생각해 볼때 작가 하먼은 당연히 `그렇다` 이다.
아니 책 말미에 쓴 것처럼 사회주의 혁명만이 살수 있는 길이다라고 단언한다.
그러면서 오늘날의 마르크스 이론이 어렵다고 느껴지는 것은 그 중심사상에 대한 여러가지 해석과 오류들이 뒤섞여 있기 때문으로 생각한다.

작가는 간단하게 마르크스주의가 지금의 자본주의 세계에서의 경제적인 궁핍, 폐단, 계급주의와 거기에서의 차별 등에 대한 원인을 설명, 규명하고 해결할 수 있는 사상으로 단언한다.
그러면서 역사적인 이해와 함께 어떻게 인간이 유구한 역사 안에서 계급과 자본으로 점철되어 만들어 온 `계급투쟁의 역사` 였는지를 하나하나 되짚어 나간다.

그 사이에 읽어 나가는 독자들로 하여금 분명 마치 80년대 운동권 시절, 금서를 읽으면서 사회의 부조리함을 한탄하듯이 하나하나 일목요연하게 계급주와 자본주의의 한 시대를 물끄러미 되뇌여 내게 만들 것이다.
그래서 마치 `맞아 !`,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서 정말 행복한 유토피아가 바로 이러한 원인이 설명되고서부터 시작하는 것이구나` 한다.
바로 `혁명`이다.

종교전쟁의 진정한 원인도 바로 착취와 계급의 투쟁적 결과였으며 자본주의 사회에서의 자본가와 노동자의 관계 또한 역시 계급적 차이에서 발생하는 악순환의 관계인 것이다.
자본가는 낮은 임금과 재빠른 생산력을 요구하며 자신의 잉여가치를 채워 부를 축적하지만 노동자들은 자신의 노동력으로 일한 댓가만큼의 임금을 받지 못하면서도 끊임없이 자본가에게 종속되어 살아갈 수밖에 없는 것이 자본주의 사회의 구조적 체계인 것이다.

바로 과거 봉건제에서의 영주와 다른 차이이다.
노동자의 육체를 소유하지 않으면서도 오늘날의 자본가들은 그들에게 강제권과 권력을 또한 행사한다.
결국 이러한 병폐를 해결하기 위해서 마르크스는 순전히 사회주의 혁명이 이루어져 `국가가 아닌 국가`로서의 새로운 국가가 형성되어야 함을 이미 주장했다.

결국 `노동자 국가`를 건설하는 것이다.
그래서 유구한 20세기초의 국가적 혁명들은 바로 이러한 시도에서 출발한 것이지만 지금 어찌보면 그러한 혁명은 거의 실패로 돌아간 듯 보인다.
하먼의 말처럼 노동자들의 봉기로 새로운 권력자들에게 자리를 일임한 결과일 뿐이었기 때문이다.
언제나 그렇듯이 이론.. -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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쟝 지오노의 `나무를 심은 사람`을 읽고 나무를 심은 사람 -서평





쟝 지오노의 `나무를 심은 사람`을 읽고 나무를 심은 사람

<독후감>

쟝 지오노의 `나무를 심은 사람`을 읽고…

길을 지나가다가 문득, 빨갛고 노랗게 변해버린 낙엽들을 보았다.
그런데 가을엔 언제나 나

뭇잎들이 색을 바꾸는 데도 바쁜 일상 속에 그냥 지나쳐 가는 것 같았다.
그리고 그것들의

중요함을 깨닫지 못 했던 것 같았지만 이번 기회로 생명의 중요성을 이 책을 통해 새삼 깨

닫게 되었다.

이 책은 장 지오노라는 프랑스 작가가 쓴 책인데 초본을 25년 이상 걸려 쓴 책이다.

주인공은 여행을 하다가 양치기인 엘제아르 부피에를 만난다.

엘제아르 부피에는 도토리 백 개를 골라 산에 가서 정성껏 심었는데, 3년 전부터 날마다 그

일을 하면서 10만 개의 씨에서 겨우 1만 그루가 살아 남아 싹이 트고 떡갈나무로 자라는 것

을 흐뭇하게 지켜보았다.

나는 엘제아르 부피에의 자연 사랑과 인내심, 여유가 부러웠다.

왜 엘제아르 부피에는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일을 할까

옛날과는 달리 사람들은 나무를 잘라내어 필요한 것에 가공을 해서 쓰곤 하는데, 이런 사람

들은 엘제아르 부피에의 나무를 사랑하는 마음을 배워야 한다.

주인공이 양치기를 만났던 그 다음 해에 제 1차 세계대전이 발발했다.
5년 후 주인공이 전

쟁터에서 돌아오는 데 무수한 죽음을 목격해서 엘제아르 부피에가 죽었을 거라고 생각했지

만, 엘제아르 부피에는 살아서 계속 나무를 심고 있었다.

10년 동안 엘제아르 부피에가 씨를 뿌리고 돌본 떡갈나무는 주인공의 키보다 더 잘 자랐고,

너도밤나무와 자작나무까지 싱싱하게 잘 자라 숲을 이루고 있었다.

아내도 죽고 자식도 죽은 엘제아르 부피에는 아마 나무가 아내와 자식처럼 좋아했던 것 같

았다.
단 한 사람의 끈질긴 노력이 아무도 살 수 없었던 황무지를 낙원으로 변하게 한 것은

정말 힘든 일이었다.
하지만 울창한 숲, 상쾌한 바람, 아름다운 시냇물을 갖춘 낙원은 그 때

부터 혼자 자라기 시작하고, 그 때부터 사람들도 하나둘 씩 살게 되었다.

사람들은 아마 모를 것이다.
엘제아르 부피에가 쓰라린 고통과 절망을 이겨내고 그 숲을 만

들었다는 것을…

1년 동안 1만 그루가 넘는 단풍나무를 심었는데 모두 죽어버린 일도 있었고 전쟁 때문에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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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수의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 -수행





장승수의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 저자 : 장승수

이 책은 내가 고3이 되고 나서 새롭게 마음을 다지고자 선택한 책이다.
또한 ‘공부가 가장 쉬웠다.’ 란 말이 나의 호기심을 이끌기도 했고, 왠지 공부에 흥미를 느끼지 못한 나를 위해 존재하는 책일는지도 모른다고 생각도 들어서 읽게 된 책이다.

장승수란 사람은 비행청소년이었다.
타고난 싸움꾼은 아니었지만 싸움이라는 것이 주는 쾌락이 몸을 맡겨버린 불행한 청소년이었다.
덕분에 공부와는 담을 쌓게 되었다.
그는 결국 졸업 후에 험한 인생을 살게 된다.
물수건 배달, 포크레인 조수, 가스통 배달, 막노동판까지… 다양한 직업을 경험했다.
작은 체구의 몸을 가진 그에게는 정말 힘든 일이었다.
하지만 이러한 경험들은 장승수에게 인내와 끈기라는 녀석들을 품에 안겨 주었고, 이 녀석들을 통해 그는 서울대 법학과에 수석으로 입학하게 된다.

고교시절의 방탕한 생활로 인해 세상의 밑바닥에서 살아왔던 그가 그 밑바닥 생활을 바탕으로 서울대 수석입학이라니, 무언가 상당히 언벨런스한 느낌이 들었다.
그는 밑바닥 생활에서 얻은 인내와 끈기라는 녀석들을 무기로 하여 정말 열심히 공부한다.
고교시절의 방탕한 생활로 인한 내신 등급이라는 녀석이 그의 발목을 잡았지만 인내와 끈기라는 녀석들로 인해 그러한 장애물을 넘고 결국은 서울대에 합격한 것이다.

역시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건 인내, 끈기인가보다.
솔직히 어느 누구나 정말 인내심을 가지고 끈기 있게 공부라는 녀석에 달라붙으면 좋은 대학이 누가 못 가겠는가 장승수의 합격은 우리에게 다른 것 보다 이걸 가르쳐 주기 위함이 아니었을까 생각이 들었다.
‘밑바닥인생이었던 나도 이렇게 당당하게 합격했는데 너희 같은 애들이 합격 못하면 이상하지 않느냐 ’라는 말을 장승수가 내게 말..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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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탐구주제추천 : 책을 쉽게 넘길 수 있는 도구 (압축파일)





책을 쉽게 넘길 수 있는 도구 , 책넘기는 도구 골무

작 품 개 요

작품명 : 책을 쉽게 넘길 수 있는 도구

(생활과학)부분

( )학교 제 ( )학년 성명( )

1.제작 동기

우리는 종이가 생활필수품으로 자리 잡혀서, 주위에는 수도 없이 책들과 종이가 많다.
문제집을 포함하여, 교과서, 소설 책 등 이 있다.
그런데 우리는 책을 볼 때, 잘 넘어가지지 않는 경우가 있다.
예를 들면 선생님들이 시험 감독을 하실 때도 종이가 잘 넘어 가지 않아서 종이 숫자를 새고, 종이를 배분한다고 시험을 조금 늦게 친 적이 있다.
책에 있는 페이지가 잘 넘어가지 않을 때면 대부분 침이나 물을 묻혀서 넘길 것 이다.
하지만, 침을 묻히기는 그렇고 그렇다고 물을 묻히려고 왔다 갔다 하는 것도 번거롭다.
어머니께서도 늘, 책에 있는 종이가 잘 넘어가지 않는 경우가 있다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넘기다가 너무 자주 베여서 가끔 이런 발명품이 있다고 말씀하셔서 이 발명품을 생각해보게 되었다.
어떻게 하면 책 페이지를 좀 더 잘 넘길 수 있을까 라고 생각했다.
그러다가 어떤 선생님께서 지우개로 종이 페이지를 넘기는 것을 보고 힌트를 얻게 되어서 이 작품을 만들게 되었다.

2. 발명품 준비물

고무

3. 작품요약

먼저, 고무 재질의 물질(크기는 2번째 손가락 크기)을 준비한다.
2번째 손가락이 아무래도, 책 페이지 넘기기에 적당하므로 2번째 손가락 크기를 기준으로 삼는다.
그리고 고무로 만든 손가락 모양과 비슷한 원통형 모양의 물건을 만든다.
손가락 모양으로 만든다면 손에 끼기에도 편리하고 불편하지 않기 때문이다.
만들 때에는 손가락 모양으로 만들 되, 손가락 크기보다 약간 더 크게 해야 꽉 쪼임을 방지할 수 있다.
만들고 나서는 손가락에 끼워보는데 약간 헐렁하다면 완성작품이다.
고무는 다양하게 염색이나 모양도 변경이 가능하다.
그래서 자신의 취향에 맞게 꾸미거나 만들기가 가능하다.

4. 작품 내용

먼저 고무 원료를 준비한다.
그리고 고무로 2번째 손가락 모양을 본뜬다.
본을 뜰 때, 손가락 보다 약간 더 넉넉잡아야 한다.
고무는 원래 답답하고 꽉 쪼이는 성질이 있어서 손가락 모양과 딱 맞게 한다면 조이고 불편함을 느끼기 때문이다.
손가락 보다 약간 넉넉하게 만들었으면 손에 끼워본다.
고무는 미끌미끌 하지 않고 약간 끈적거리는 성질이 있어서 책이나 종이를 넘길 때 쉽게 넘길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지금 만든 물건이 그렇게 큰 물건도 아니다.
그래서 휴대하기가 간편하고 들고 다닐 수도 있다.
지하철에서 책을 볼 때, 또는 학교에서 교과서나 문제집을 풀 때도 언제든지 들고 다니면서 쓸 수 있다.

4. 제작 결과

제작을 하고 나서 생각하는 것 보다 훨씬 만족하였다.
일단 고무는 착 달라붙고 끈끈한 성질이 있어서 낄 때 불편할 줄 알았다.
하지만 껴보니 고무는 늘어나는 성질도 같이 가지고 있어서 그렇게 불편하지는 않았다.
제일 중요한 건, 책 넘길 때 물을 묻히지 않아도 잘 넘어가진다는 점이다.
또한 책 넘길 때 종종 손에 베이는 경우가 있었는데 고무막이 피부를 보호해줘서 베이는 일도 조금 줄어들었다.
선생님이신 우리 엄마께도 한 번 드려보았는데 나름 괜찮다고 하셨다.
특히 학교에서 시험을 칠 때 OMR카드나 시험지를 빨리 넘길 수 있어서 장수를 세기가 훨씬 쉬워졌다고 하셨다.

5.도해 및 사진

작 품 개 요

작품명 : 속이보이는 2개의 주사위

(생활과학)부분

( )학교 제 ( )학년 성명( )

1.제작 동기

우리의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게임! 게임에는 여러 가지 종류가 있다.
그 중에서 보드 게임이 있는데 보드게임은 말이나, 주사위 따위의 도구를 이용하여 하는 게임이다.
보드 게임을 할 때 가끔 귀찮을 때가 있다.
바로 상대방 또는 내가 주사위를 2번 던질 기회가 나왔을 때, 일일이 두 번 던지다가 상대방 말을 내가 잡아서 또 다시 던져야 하는 경우가 있다.
그럴 때는 게임하는 시간도 그 만큼 소비된다.
그리고 ‘몇 칸 앞으로 또는 뒤로’이런 규칙을 정할 때도, 정하기가 애매모호 하다.
그럴 대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라고 생각했다.
조금 더 특이한 모양의 주사위를 마들어서 게임도 즐겁게 진행하고 싶고 게임시간을 조금 단축시키고 싶었다.
단축 시킬 수록 그만큼 게임을 더 많이 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다가 동시에 던지는 주사위를 생각하다가, 나중에는 속이 보이는 2개의 주사위를 생각해냈다.

2. 발명품 준비물 <.. (압축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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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탐구보고서양식 : 왜 자기가 스스로 간지럼 태우면 간지럽지 않을까





왜 자기가 스스로 간지럼 태우면 간지럽지 않을까 , 간지럼 피부

1.탐구 주제: 왜 자기가 스스로 간지럼 태우면 간지럽지 않을까

2.탐구하게 된 동기: 우리 집 가족들은 조금만 간지럼을 태워도 몸을 비틀면서 하지 말라고 한다.
그래서 동생이랑 놀다가 간지럼을 태웠는데 간지럽다며 하지 말라고 짜증까지 냈다.
그래서 나는 이게 뭐가 간지러워 하며 내 몸을 간지럼 태워 봤다.
그런데 하나도 간지럽지가 않았다.
그래서 나는 그 부분에 대해서 의문을 가지게 되었다.
왜 내가 나에게 간지럼을 태우면 간지럽지 않을까

3.탐구를 통해서 알아보고 싶은 점

1)왜 자기 스스로 간지럼 태우면 안 간지럽나요

2)왜 간지럼을 태우면 웃음이 나오지

4.탐구 실행 방법

인터넷에서 간지럼에 대해서 알아본 뒤, 백과 사전을 여러 가지 많은 정보가 나온 곳에서 정보를 얻었다.
인터넷, 백과사전 참고문헌 찾기< 보고서 작성

5.탐구 내용과 결과 정리

①왜 자신이 간지럼을 태우면 간지럽지 않을까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모든 사람들은 간지럼을 타며, 이는 단순한 가려움과 달라 웃음을 불러일으킵니다.
그렇지만 스스로는 간지럼을 태울 수 없습니다.
안타깝게도 이같은 간지럼에 대해서는 아직까지도 완벽하게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간지럼에 대한 이론으로는 우선 다윈과 독일의 생리학자 해커가 제시한 「다윈-해커 가설」을 들 수 있는데, 이는 간지럼과 유머가 기본적인 유사성을 갖는다는 것입니다.
간지럼과 유머는 사람을 웃게 하고 경련성 근육 수축을 일으켜서 마음을 유쾌하게 만든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최근의 실험에서 간질이는 것은 기분을 유쾌하게 하지 않으며, 단지 하나의 신체적 반응일 뿐이라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간지러워 웃는 것이 꼭 즐거운 웃음은 아니라는 것은 우리들의 일상적 경험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일부에서는 간지럼을 타는 것을 즐거운 사회적 상호작용이 아니라 단순한 반사작용으로 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견해로는 스스로는 간지럼을 탈 수 없다는 사실이 잘 설명되지 않습니다.
반대로 간질이는 것은 사회적인 상호작용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과의 긴장 관계없이 혼자서는 간질이는 것이 어렵다는 설명이 더 설득력이 있습니다.
물론 반사작용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스스로 놀래게 할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자신이 미리 알고 있는 상황이기에 반응을 보이지 않을 뿐이라고 얘기합니다.
한편 간지럼을 탈 때 웃도록 진화한 사실에 대해서는 간지럼으로 웃는 것이 사람들 사이에서 중요한 친 화적 목적을 위해서 생겨났다는 견해가 있습니다.
이는 간질이는 놀이가 유아와 부모를 친밀하게 연결하는데 많은 역할을 하는 사실이 뒷받침됩니다.
또한 간지럼을 타는 신체 부위가 가장 공격받기 쉬운 곳이라는 점에서 간지럼이 자신을 방어할 수 있게 훈련시키기 때문에 간지럼에 반응하게 됐다는 설명도 있습니다.

②왜 간지럼을 태우면 웃음이 나오지

살아 있는 동물이라면 감각을 느끼고, 그에 따른 행동을 합니다.

손에 뜨거운 것이 떨어지면 재빨리 손을 치우듯이, 간지럼이라는 감각의 자극이 가해지면 그에 따른 웃음이라는 행동을 취하게 됩니다 .즉, 간지럼을 태우면 피부 밑에 있는 신경을 흥분시켜서 간지럽다라는 감각을 받아들이고 이러한 외부 자극은 시상하부를 걷혀 기쁨, 분노, 슬픔 등의 감정을 조절하는 중뇌 변연계 지역으로 전달되며 무의식적인 공격성과 관련되는 편도핵, 기억과 연관된 감정을 주관하는 해마를 걷히면서 감정의 색깔을 갖게 됩니다.
이는 운동을 조절하는 지역인 대뇌의 전두엽과 두정엽 사이로 전달돼 근육을 움직여 웃거나 구르는 감정이 복합된 행동으로 표현됩니다.
.간지럼이라는 자극과 웃음이라는 반응 사이의 작용은 위와 같이 일어나는데, 문제는 간지럽힐 때 웃는 웃음이 어떤 의미인가 에는 아직 모르는 게 많다는 것입니다.
간지러울 때 웃는 웃음과 즐거울 때 웃는 웃음과는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간지럽힘을 당할 때 겉으로는 웃고 있지만 마음속으로는 불쾌해 하고, 도망가고 싶어하는 경우를 비치어 보면, 즐거울 때 웃는 웃음과는 분명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부모가 아이를 키울 때 간지럽히면서 사랑을 주어, 그것을 행복한 것으로 생각하여 웃는 것이 반사적으로 인식되어졌다면, 간지럼을 태우는 행위에 대해 싫어하는 감정을 가지면 안될 것이고, 취약한 부분을 보호하기 위한 행동이라면 불쾌한 감정을 드러내는 게 맞을 것입니다.
이처럼 간지럼의 반응으로 나오는 웃음의 의미에 대한 해석은 다양하지만, 아직까지는 정답이 없습니다.
간지러움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또 하나의 의문이 있습니다, 남이 간지럽히면 그렇게 간지러운데 왜 내가 간지럽힐 때는 하나도 안 간지러울까

그 이유 역시 밝혀지지는 않지만 여러 가설이 있습니다.
그 가설은 다음의 2가지입니다.

가설1. 간지럼과 대인관계

간지럼이라는 건, 대인관계를 기초로 하고있기 때문에 상대방이 없다면 간지럼이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하는 의견

가설
2. 간지럼과 반사

간지럼이 본인이 예견할 수 없으며 제어할 수 없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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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자기가 스스로 간지럼 태우면 간지럽지 않을까_hwp_01_.gif왜 자기가 스스로 간지럼 태우면 간지럽지 않을까_hwp_02_.gif왜 자기가 스스로 간지럼 태우면 간지럽지 않을까_hwp_03_.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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