쟝 지오노의 `나무를 심은 사람`을 읽고 나무를 심은 사람 -서평





쟝 지오노의 `나무를 심은 사람`을 읽고 나무를 심은 사람

<독후감>

쟝 지오노의 `나무를 심은 사람`을 읽고…

길을 지나가다가 문득, 빨갛고 노랗게 변해버린 낙엽들을 보았다.
그런데 가을엔 언제나 나

뭇잎들이 색을 바꾸는 데도 바쁜 일상 속에 그냥 지나쳐 가는 것 같았다.
그리고 그것들의

중요함을 깨닫지 못 했던 것 같았지만 이번 기회로 생명의 중요성을 이 책을 통해 새삼 깨

닫게 되었다.

이 책은 장 지오노라는 프랑스 작가가 쓴 책인데 초본을 25년 이상 걸려 쓴 책이다.

주인공은 여행을 하다가 양치기인 엘제아르 부피에를 만난다.

엘제아르 부피에는 도토리 백 개를 골라 산에 가서 정성껏 심었는데, 3년 전부터 날마다 그

일을 하면서 10만 개의 씨에서 겨우 1만 그루가 살아 남아 싹이 트고 떡갈나무로 자라는 것

을 흐뭇하게 지켜보았다.

나는 엘제아르 부피에의 자연 사랑과 인내심, 여유가 부러웠다.

왜 엘제아르 부피에는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일을 할까

옛날과는 달리 사람들은 나무를 잘라내어 필요한 것에 가공을 해서 쓰곤 하는데, 이런 사람

들은 엘제아르 부피에의 나무를 사랑하는 마음을 배워야 한다.

주인공이 양치기를 만났던 그 다음 해에 제 1차 세계대전이 발발했다.
5년 후 주인공이 전

쟁터에서 돌아오는 데 무수한 죽음을 목격해서 엘제아르 부피에가 죽었을 거라고 생각했지

만, 엘제아르 부피에는 살아서 계속 나무를 심고 있었다.

10년 동안 엘제아르 부피에가 씨를 뿌리고 돌본 떡갈나무는 주인공의 키보다 더 잘 자랐고,

너도밤나무와 자작나무까지 싱싱하게 잘 자라 숲을 이루고 있었다.

아내도 죽고 자식도 죽은 엘제아르 부피에는 아마 나무가 아내와 자식처럼 좋아했던 것 같

았다.
단 한 사람의 끈질긴 노력이 아무도 살 수 없었던 황무지를 낙원으로 변하게 한 것은

정말 힘든 일이었다.
하지만 울창한 숲, 상쾌한 바람, 아름다운 시냇물을 갖춘 낙원은 그 때

부터 혼자 자라기 시작하고, 그 때부터 사람들도 하나둘 씩 살게 되었다.

사람들은 아마 모를 것이다.
엘제아르 부피에가 쓰라린 고통과 절망을 이겨내고 그 숲을 만

들었다는 것을…

1년 동안 1만 그루가 넘는 단풍나무를 심었는데 모두 죽어버린 일도 있었고 전쟁 때문에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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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쟝 지오노의 `나무를 심은 사람`을 읽고 나무를 심은 사람 -서평
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문서정보]

문서분량 : 2 Page
파일종류 : HWP 파일
자료제목 : 쟝 지오노의 `나무를 심은 사람`을 읽고 나무를 심은 사람
파일이름 : 쟝 지오노의 `나무를 심은 사람`을 읽고 나무를 심은 사람.hwp
키워드 : 쟝지오노의`나무를심은사람`을읽고나무를심은사람,지오노,`나무,심,사람`,읽고,나무,심,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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