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 일본어 단어장 (세로형) 나의 첫 일본어 단어장
강다연 지음, 스기모토 료가 감수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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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손을 펼친 사이즈.

핸디북이라 핸드백에도 쏙 들어가는 사이즈.

제 아이를 위해 첫 일본어단어장을 선물했어요 ^^



초6학년 아이가

내년에는 중학생이 될거라서

일본어 공부를 하고 있어요.

히라가나, 카타카나를 어느정도 외워서

첫 일본어 단어장을 선물했답니다 ^^



 

일본어 단어암기에 도움이 되는

블라인드 카드가 들어있는 나의 첫 일본어 단어장


 

표지 하단에 있는 QR코드를 인식하면

단어듣기와 단어와 예문 함께 듣기가 가능합니다.


 

QR코드로 들어가니

페이비별 단어가 나뉘어져 있어요.

사운드를 클릭하면 듣기가 가능합니다 ^^


책 앞머리에 있는 블라인드카드는

양끝을 조금 잘라줘서 분리를 시킵니다.


 

자기소개 카테고리로 시작되는데요,

직업을 어떻게 부르는지

카타카나로 나와있어요.

 

하단에는 예문도 있어서 따라 읽어봤답니다.


예문을 모아놓은 페이지도 있답니다.

예문 정리도 착착 ㅎ


그 외에도 여러가지 일본어 단어들이 있는데,

상황에 맞게, 일상에 자주 쓰게 되는 단어를 모아놨어요.



블라인드 카드를 끼우면 이렇게 일본어 단어만 보여요.

한글부분이 가려져서 뜻이 뭐였는지 공부할 수 있어요 ^^

 

 

부록도 깔끔하게 정돈되어

아이가 참 마음에 들어했어요.

나의 첫 일본어 단어장!

목차와 블라인드카드, 부록이 있어

첫 일본어단어장으로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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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난중일기 처음 만나는 초등 고전 시리즈
이순신 원작, 김은중 글, 구연산 그림 / 미래주니어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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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장군의 마음 기록 "난중일기"

어린이를 위한 난중일기

처음만나는난중일기 서평후기

 

@미래주니어

 

 

 

 

 

이순신하면 떠오르는 임진왜란, 명량해전,

그리고 난중일기.

 

초등학생은 주 1-2회 일기쓰기 숙제가 있답니다.

6학년이 되는 저희 딸에게는 매일 일기를 쓰게 하고,

그러지 못하는 날에는 간단한 기록을 하게끔 습관을 들였는데

왜 일기를 써야 하는지 묻는 아이에게 이순신은 전쟁중에도 일기를 썼다고 했죠.

이순신이 쓴 난중일기는 이순신의 숨결을 느낄 수 있어 참 좋은 책입니다.

 

아이들을 위한 현대어 난중일기 책이 있어 소개합니다 ^^

#처음만나는난중일기

 

 

 

 

이순신 장군의 마음 기록

난중일기

 

 

난중일기는 임진왜란 7년여 동안 이순신 장군이 보고 들은 것을 기록한

전쟁 중의 일기 입니다.

7년동안 전쟁을 하면서 틈나는 대로 날씨와 함께 그날 있었던 일을 기록을 해서

이순신 장군의 심정 뿐만 아니라 

시대적 정치, 경제, 사회, 군사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는 역사적 자료가 되었어요.

 

 

 

 

 

 

아이에게 자신의 일기는 역사적 배경이 되지 못할텐데

왜 써야 하냐고 물어서

역사적 배경이나 소중한 자료이 될 수 있도록

네가 위인이 되는 건 어떻겠냐고 물으니

그냥 웃더라구요 ^^;;; 하하하


 

 

 

난중일기는 이순신 일기의 원래 제목이 아니었어요.

원래 제목은 년도별로 임진일기, 계사일기, 갑오일기, 을미일기, 병신일기, 적유일기, 무술일기

총 7개의 일기가 있는데, 이충무공전서에서 처음 난중일기로 불려졌어요.

 

 

 

 

 

 

 

제 1장은 임진일기 입니다.

한산도대첩, 명량해전, 노량해전이 있고

마지막 노량해전에서는 승리를 했지만 왜군의 총탄에 맞아 전사하였던...

 

 


 

저희 딸은 책을 읽으면서

진짜 이순신의 일기를 읽는 것 같다며 신기해했어요.

책 중간중간 깊이 생각해보기가 있어서 생각이 더 확장되서 좋았습니다.

 


 

 

 

지금 자기가 쓰고 있는 일기처럼 월/일/날씨 순으로 쓰였다며

일기장의 표본이 난중일기가 아닐까? 엉뚱한 생각을 하던 아이 ^^

 

 

 

 

 

무턱대고 역사공부를 하라고 하면

달달 외우기 힘들어할텐데 난중일기를 통해

난중일기를 통해 그 시대를 이해하고 나니

년도 외우기, 전쟁이름 외우기 등이 어렵지 않다고 해요.

그리고 예나 지금이나 정치는 참 복잡하고 머리 아프다고 ㅋㅋㅋ

 

 


 

 

어찌보면 왕보다 더 국민을 사랑하고

어질고 정직하고 꼿꼿했던 충무공 이순신.

아산 현충사에는 이순신 장군이 사용한 무기와 책들이 전시되어 있다던데

언제 기회가 된다면 아산에 꼭 가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끊임없이 침략을 했던 왜군.

그에 맞서 맹렬히 싸웠던 이순신 장군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난중일기.

 

하루 하루를 읽어갈수록 이순신 장군에게 고마움을 느끼게 되는 책이라며,

"매일을 더 행복하고 즐겁고 감사하게 살아야겠다" 는 아이의 말에

바른 성품과 생활습관을 책으로 가르칠 수 있어 참 좋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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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더 - 코더에 도전할 준비가 됐나요? 어린이 직업 아카데미 시리즈 5
션 맥매너스 지음, 로잔 매가 그림, 김의석 옮김 / 풀빛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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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초등교육부터 코딩교육을 도입한다고 해서
엄마들의 코딩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가고 있어요.
서울은 동네 학원이나 학교에서 학부모강좌를 열 뿐만 아니라 
교육청에서도 코딩에 대한 강좌를 열고 있는데요...
여기 저기 다니며 들어보니 좀 이해가 되던데, 이런 사전설명회는 우리 아이들이 들어야 할텐데...

그래서 이번 겨울방학에는 엄마가 이해한 코딩을 아이에게 쉽게 알려주기 위해 코더 책을 만나봤어요 ^^

어린이직업아카데미 코더 
책을 열면 앞장과 뒷장에 로봇사이몬 만들기가 있어요.

* 이 로봇은 뒷장에 조종게임을 할때 필요합니다 ^^



#어린이직업아카데미코더 
글을 쓴 분은 IT기술분야 저널리스트로,
이미 어린이와 어른을 위한 코딩 책을 여러 권 낸 베테랑 이랍니다 ^^


차례를 들여다보면
코딩익히기
컴퓨터 캐릭터 디자이너
컴퓨터 음악가
웹 페이지 디자이너
부록
순으로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요.


코더 아카데미 환영인사와 함께 시작된
코딩에 대한 설명들...
코딩을 왜 배워야 하는지에 대해 잘 나와있습니다.



코더는 컴퓨터 언어로 코드를 작성하고,
일처리가 빠르고 정확해야 합니다.

컴퓨터 캐릭터 디자이너, 컴퓨터, 음악가, 웹페이지 디자이너가
모두 코더예요 ^^



코더가 컴퓨터 언어로 코드를 만드는 작업을 코딩이라고 하는데
내비게이션, 스마트폰, 리모컨, 전자계산기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전자기기들에도 컴퓨터 코드가 입력이 되어있다는 사실!
코딩된 제품은 늘 우리 가까이 있었네요!
한장씩 공부를 할때마다 임무완수 스티커를 붙이는데
그 스티커는 권말 부록에 있답니다~^^



코더처럼 생각해봐요.
한사람은 코더가 되고,
한 사람은 로봇이 되서
아바타 게임을 하는 거예요 ^^

* 한번 하고나서 역할을 바꿔서 해도 재밌을 것 같아요.



제가 초등학생때 나왔던 컴퓨터의 구식 언어들.
그리고 여러가지 HTML을 입력해야 해야 작동이 되었고,
인터넷 채팅방(하이텔?)도 파란화면에 하얀 글씨였던가 ...
그때 그 시절로 되돌아가는 기분입니다 ^^
개인 홈페이지 만들기도 유행이었는데 말이죠..ㅎㅎ

코딩에서 주로 쓰이는 건 스크래치 랍니다.


scratch.mit.edu 에 접속하면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오는데
노란색 고양이를 클릭해서 바로 시작합니다.


책대로 코딩 입력값을 하나씩 스크립트로 옮겼어요.
마우스로 드래그해서 입력값만 달리해주면 됩니다.


그러고나서
무대를 클릭하고 스페이스를 누르면
고양이가 입력값대로 움직이는 게 보여요 ^^

동영상으로 고양이의 춤을 볼까요?
고양이 댄서~ 우후훗 ^^

코더 자격증, 웹페이지 디자이너 자격증과
코더 아카데미 졸업장도 하께 있습니다 ^^


부록도 살펴봐요~
어린이직업아카데미코더 책 안에 여러가지 게임도 있어서
코딩게임 비싸던데 가격 굳힌 것 같은 느낌 ㅎㅎㅎ
가성비 정말 괜찮은 책이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


짝꿍카드도 칼금이 나있어서
손으로 찢어서 즐겁게 갖고 놀 수 있어요.

컴퓨터를 조금 더 많이 다뤄본 우리 부모들이
아이들에게 코딩에 대해 알려주고 함께 공부한다면
아이들도 코딩을 어렵지 않게 받아들일 것 같아요.
바로 이 책으로 말이죠~!
코딩 홈스쿨링 책으로 참 좋은 어린이직업아카데미코더 서평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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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터 연산 5-B : 초5 수준 - 초등 연산의 빅데이터
최용준.해법수학연구회 지음 / 천재교육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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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고학년인 딸아이가
매일 학습량을 정해서 풀고 있는 빅터연산!
저희 딸은 매일 초등연산을 1장씩 풀고,
주말에 혹시 밀린 연산이 있으면 쫘악 다 풀어요 ^^
(아프거나, 시험기간이거나, 깜빡하면 연산숙제가 밀려요ㅋ)

 

 

학교도서관에서 책을 읽다가
초등연산문제집을 꺼내서 풀기 시작하는 아이.
수학개념이 나와있는 만화부터 재밌게 읽고 ㅋ

 

 

이 단원에서의 학습내용도 살펴봅니다.
꼼꼼한 단계별 학습으로 수학연산왕에 오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비싼 수학학원 보내지 않고도 
문제풀이 실력을 향상시켜 수학백점 맞게 해주는 기본서 ㅋ

 

 

초등 고학년이 되니 개념은 잘 안보고
문제부터 풀려는 성향이 강해요.
매일 연산공부를 꾸준히 해주는 걸로도 만족해야 하는
사춘기 딸아이 ㅠ
그래서인지 개념은 정말 간단히 나와있어요ㅋ

 

 

초등연산문제집 빅터연산은
쉬운 연산의 원리를 알려주고
문제가 쉬워서 매일 알아서 척척 풀더라구요~

 

 

또한 교과연계 내용이라
기초적인 빅터연산 문제집을 열심히 풀면
학교수학 문제풀이 시간도 줄일 수 있고
학습에 도움이 되서 좋아요.

 

 

수수께끼, 연상퀴즈 등 
다양한 형태의 문제로
게임을 하듯 쉽고 즐겁게 연산을 공부하다보면
학교성적이 상위권에 도달할 수 있는 초등수학기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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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 학교 생각쑥쑥문고 15
유강 지음, 장은경 그림 / 아름다운사람들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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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5학년

본격적인 진로탐색이 시작되는 시기입니다.

저희 아이는 얼마전 학교에서 진로주간동안

진로검사와 함께 해당하는 다양한 직업군을 가진 분들을 만나봤어요.

나는 커서 무엇이 될까?

진지하게 꿈과 장래를 고민을 하는€ 아이에게

스트레스를 덜어주기 위한 가면학교 책을 선물했어요.

 

 

아이들의 상상에 날개를 달아주는 두분이 수고해주셨어요.

 

글 유강

그림 장은경

 

 

 

인성동화 / 창작동화 / 진로동화

< 가면학교 >

 

그림과 글밥이 딱 초등전학년이 읽기 좋았습니다.

 

 

성인 손을 펼친 사이즈의 소책자..

페이지도 100페이지가 채 되지 않아서

속독을 하는 저희 아이는 제가 설거지하는 동안에 다 읽어버렸어요.

책이 너무 재밌다며 이런 책을 더 읽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

 

 

 

이야기는 학교에서 시작됩니다.

 

선생님은 가면수업을 하기로 했어요.

아이들은 준비해온 가면을 꺼내씁니다.

서로 자기 가면을 소개하며 깔깔 웃어요.

 

 

 

그리운 사람, 좋아하는 것, 되고 싶은 사람, 존경하는 사람...

가면이 다양합니다 ^^

 

 

준비해온 가면을 쓰고

자신이 그 것(사람)이 되었다고 생각하는 아이들.

꿈이 이뤄진거죠.

 

가면을 벗지 않고 수업하는 내내

가면을 쓰고 있는 아이들.

 

 

가면을 써서

누가 누군지도 헷갈리게 되었어요.

그리고 시간이 지날수록 이름이 아닌

보이는 그대로의 가면 이름을 부르기 시작했어요.

 

 

아이들이 가면을 쓴 후로는 절대 벗겨지지 않았고

마치 진짜 얼굴처럼 보였어요.

전국의 전문가들과 학자, 기자들이 학교로 몰려와서

아이들을 검사하고 취재하느라 바쁩니다.

저희 딸은 이때 심장이 쿵쾅쿵쾅 했대요.

마치 자신이 가면을 쓴 마냥 동물원 원숭이처럼 부끄럽고 창피했대요.

 

 

아이들은 학교에 가지 않고

도서관 뒷산에 모여 어떻게 해야할지 이야기를 나눴어요.

가면을 쓴 후로 확실히 자신의 재능이 월등히 좋아지긴 했지만

그건 자신의 실력으로 된 게 아니라서 죄책감과 허망감이 함께 들었죠.

 

 

아이들은 더이상 가면을 쓰고 싶지 않았어요.

그리고 자신들을 취재하려는 기자들에게 목소리와 얼굴대신

플래카드를 들어보였어요.

 

"다시 예전의 나로 돌아가고 싶어요."

 

 

 

책을 읽고나서 아이에게 어떤 점을 느꼈는지 물어봤어요.

 

 

"위인이나 유명인을 닮고 싶은건 맞지만 똑같은 사람이 되긴 싫어요.

제 노력과 제 힘으로 성장하는 과정도 즐거운 것이라는 걸 알았어요.

지금은 진로고민으로 힘들지만 이 시간도 나중에 돌아보면 진주처럼 값진 시간이겠죠."

 

 

 

아이들의 진로고민,

아이들의 재능고민,

아이들의 생각해결을 도와주는

속시원한 진로탐색동화.

 

초등전학년 아이들에게 보여주고픈 영양소같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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