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으면서 드는 생각은 ‘내가 생각만 하고 행하지 않은 부분이 많구나’였다. 새벽형인간이 되고자 다섯시에 일어나지만 몸이 피곤하다는 핑계로 내일해야지 하는 날이 점점 늘어나 지금은 다시 올빼미족이 되었다. 그러나 작가님은 말한다. “잠에서 깨기 위한 루틴을 만들어라”제시한 여러가지 루틴 중에서 ‘과일먹기’라는 루틴에서 집에 있는 당근들 잘라서 반찬통에 넣어두었다. 과일, 채소등을 미리 준비하여 언제든 먹을 수있게 환경을 만들면 군것질이 줄어들거다. 책따라서 실천을 하나 해보았다. “못하는게 아니라 안하는것이다”라는 글을 읽으면서 “실행력”이라는 단어에 머물면서 이번달에는 이 책을 따라서 마음먹은것을 행하는 연습을 하겠다 결심했다. 언행일치의 삶이 좌우명인데 매번 체력이 안되서 목표 달성을 못한경우가 많았지만 다시 실행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자신의 목표를 정하고 작게 실천할 수있는 습관으로 나누어 어떻게든 해내고야 말겠다는 의지가 작가님의 성공을 만든게 아닌가 생각이 든다. 실행력이라는 단어를 건진 책이여서인지 책을 읽고 덮으면서 마음이 가벼워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