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는모습이 매력적인 윤스키 작가님은 책을 읽을때도 긍정적인 마인드의 소유자라고 느꼈지만 강의를 들으면서 더 긍정적이신 분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에 관 선 도 라는 개념이 나옵니다.

우리들이 책을 읽고 어떻게 변해야 하는지를 잘 표현해주는 말이라서 

가장 와닿았습니다.궁금하신분들은 책을 보셔요 ^^


마치 머릿속에 하얀 캔버스를 꺼내 놓고 그림을 그리듯 지난날을 되돌아보니 참 간사한 순간들이 많았다. 내가 걸어온 삶이 소중하게 느껴졌다. 여러 날에 걸쳐 그런 생각을 한 후 다다른 결론은 사람이었다. 나를 믿고 이끌어준 분들, 용납해주고 사랑해준 분들, 감사한 분들이 생각났다. 나로 인해 희망을 얻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용기를 얻은 사람들, 삶이 풍성해지고 성장한 사람들도 생각났다.

윤스키 리더십 책 중에서


이 글귀를 읽으면서 나를 위해 애써준 사람들이 머릿속에서 스쳐 지나갔습니다. 저는 윤스키 작가님처럼 감사함을 깨닫지 못하였습니다. 역시 남는건 사람이지요. 그 사람들이 있었기에 내가 지금 이순간이 존재하는것입니다. 감사를 잊고 산 나를 반성해보며 고마웠던 분들에게 카톡을 남겨드렸습니다. 그 작은 행동이 다시 안부를 전하게 되고 소통이 되는 기쁨을 오늘 느낄 수 있었습니다. 왜 저는 주변을 보지 못했을까요?


남을 탓하기 보다. 환경을 탓하기보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자신을 직시하고, 채찍질 해야 한다. 남에게 인정받기를 바라지 말고, ‘내가’ 먼저 ‘나’를 인정해야 한다.윤스키 리더십 책 중에서


나를 인정하는건 쉽지 않은일이다. 하지만 거꾸로 생각해보면 나를 인정하지 않으면 남도 인정할 수없다.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남을 사랑 할 수없는것과 같은 논리이다. 이 글귀를 읽으며 수신을 하는 삶을 살기로 마음먹었던 때가 생각이 났다. 이미 윤스키 작가님은 수신이 몸에 배어 있었다. 그 삶을 책을 통해 느낄 수있었다. 나 또한 작가님처럼 글을 쓰고 책을 읽으며 나를 비추어보려고 하는 행동들이다. 다시 읽고 쓰는 삶을 깨닫는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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