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이미 많은 것을 가지고 있고 괜찮은 사람인데 남과 비교하다보니 자신을 초라하고 낮게 보게 되지요? 작가님의 글을 읽으면서 많은 글에서 공감도 하고 멋있는 사람인데 왜 자존감이 낮았을까? 생각도 하였습니다. 꿈을 가지는데 늦은건 없습니다. 모리스 할머니 또한 70살에 화가로 인생을 다시 사시지요?작가님의 글을 읽고 '저 또한 괜찮은 사람이다' 라는 자존감이 생겼습니다.제가 원하는 글을 쓰고 책도 읽으며 책과 함께 즐거운 삶을 살고 있으니까요. 누구나 이런 삶을 살 수있습니다. 자신의 꿈을 믿고 하나씩 실천하면 그 꿈들이 현실이 됩니다. 주말동안 꿈과 관련된 책들을 읽으며 꿈꾸는 저의 삶이 행복한 삶이구나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 또한 저를 반성하며 새로운 도전을 위해 열정을 불태우고 하나씩 이루어 나가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