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마지막 장에 적인 문장입니다. 작가님의 열정을 이 책에서 보면서 많이 배웠습니다. 정년퇴직 후에도 연극배우에도 도전하고, 전문 코치로서 현재 활발한 활동을 하십니다. 작가님의 글을 읽으면서 나이는 숫자에 불과함을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열정으로 삶을 아름답게 만드시는 이야기들을 책에서 하나씩 만나면서 마지막 이 문장이 더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아마 작가님이 열정들이 사람들을 끌어당기는 매력포인트가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이 책을 읽고나서 드는 생각은 나 또한 작가님처럼 열정을 가지고 나의 길을 꾸준히 걸어가면 빛을 발하는날이 올수있구나하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저는 세무사사무실에서 7년 일하다 퇴직 후 결혼을 하고 경력단절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2년간의 방황을 하다가 매일 읽어오던 책이 저를 성장시켜주어서 지금 독서코칭선생님으로 살고 있습니다. 삶이 제가 원하는 방향으로 가지 않을 수 있지만 작가님처럼 열정을 가지고 살아가다보면 생각만 하던 꿈이 현실이 되는 순간이 오게 됩니다.
열정을 불태우고 싶은 분들, 제2의 인생을 생각하고 있는 분들이 이 책을 읽으시면 작가님의 열정을 받고 새로운 삶을 살아 갈 수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