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이 보지 못할 밤은 아름다워
백사혜 지음 / 허블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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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미래의 이야기고, 먼 우주의 이야기인데 읽고 있으면 몸의 고통, 모성애, 실체가 있는 존재... 인간이 짙게 보인다. 그게 너무나도 아름다워 몰입해서 읽었다. 소중하게 간직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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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투라 CULTURA 2025.07 - Vol.133, 타이완 문화
작가 편집부 지음 / 작가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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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마침 타이완의 좋은 소설들이 번역되어 읽던 중이었는데, 쿨투라의 타이완 기획 기사를 읽으니 국가와 문화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역사적 의미, 문화, 문학, 그리고 아침식사 문화 같은 일상성까지 담고 있어 무척 흥미롭다. 여행가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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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홀리 : 무단이탈자의 묘지 언와인드 디스톨로지 2
닐 셔스터먼 지음, 강동혁 옮김 / 열린책들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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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은 캠과 리사 이야기가 인상적이다. 언와인드가 리와인드를 이해하고 연민을 느끼게 되는 사연이라니! 2권은 속도가 더 붙고 마음을 건드리기까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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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묻는다
정용준 지음 / 안온북스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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촘촘한 플롯과 미스터리 형식이라 흥미진진하게 끝까지 단숨에 읽었지만 아동학대가 소제인만큼 ‘재미있다‘고 표현을 못하겠다. 아픔과 상처를 그리던 정용준 작가가 던지는 우리의 어두운 사회문제를 다룬 소설이라 의미심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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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어의 발걸음
리웨이징 지음, 심지연 옮김 / 복복서가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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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억압과 자유를 그린 외국 작품을 읽으면 더 큰 연대감을 느낀다. 예쁘다,라고 느꼈던 표지가 읽고나서 보니 더욱 더 예쁘고 한껏 밀어주고 싶고, 응원해주고 싶은 발걸음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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