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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아닌 지금은 없다
글배우 지음 / 쌤앤파커스 / 2017년 8월
평점 :
여름을 닮은 싱그러운 초록 빛깔의 표지.
요새 sns에서 사람들과 글로 소통하시는 유명한분들이
하나둘씩 책을 출가나고 계시는데 이분도 역시 sns에서
많은 독자분들 사이에서 유명한 분이엇다
이분은 나에게 어떤 용기와 위로를 줄까.
본문을 읽어보니 글자가 빽빽하지 않고 시처럼 문단모양이
되어잇어서 금방 읽혓다
글을 읽다가 공감도 되엇고 위로도 되고 이런저런 일들에대해
걱정과 불안이 많앗는데 조금은 해결이 된듯싶다
이제는 행동을 해야하는데 한걸음 내딛기가 힘들어서 그렇지.
"나는 왜 지금 저렇게 못할까?"
스스로 잘못 살고 잇은것처런 생각해억지로 의욕을 쥐어 짜내지 말자ㅡ22쪽
이 부분을 읽고 소설 <사랑을 주세요>가 떠올랏다
이 작품에서도 억지로 힘내지 않아도 된다고 위로를 해주는
부분이 나오는데 제일 기억에 남는 감동적인 부분이엇다
한챕터 마지막 부분에서는 작가님이 독자의 고민을 상담해주는
부분이 나오는데 파란글씨로 쓰여진 독백체가 전체적으로
봣을때 어색하다고 느꼇다
대화체로 얘기하다가 갑자기 ~하다.라고 문장이 표현되니까 그럴수밖에
뭔가 아쉬운 부분이엇다.
가족에 의해, 나는 소중한 사람이란걸.
나 스스로 다독여야 한다는걸
인간관계에 잇어서 소중하게 대해야 한다는걸
사랑하는 사람을 믿어야 한다는걸
다시 되새겨보는 시간이엇다
작가님 본인이 사업실패로 고통의 시간을 넘어왓기에
다른 분들의 힘든점을 더 깊이 이해할수 잇는것이겟지.
"변화"에 대한 단어가 나와서 자기계발서 느낌도 났다
잠자기전, 그날하루 힘들었을때 기댈곳이 필요한 순간에,
용기를 내고싶은순간, 고민과 생각이 많아질때
이 책한권 읽어보라 추천하고 싶다
현재의 행복이 어두울땐 미래의 희망을보고
미래의 희망이 어두울땐 지금의 행복을 보며 걸어가자ㅡ56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