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플러스 원 - 가족이라는 기적
조조 모예스 지음, 오정아 옮김 / 살림 / 2014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리뷰 등록 공지 : 아래의 양식을 필수 작성하시고 내용은 최소 300자 이상만 인정 받습니다 ~
◆제목: 원 플러스 원 : 가족이라는 기적
◆지은이: 조조 모예스
◆출판사: 살림
◆리뷰/후기내용: (세심하고 성의있는 리뷰 등록은 문충의 신용도와 차후 이벤트 유치에도 좋은 효과를 발휘합니다)

미비포유를 쓰신 작가님의 신작 원풀러스원.
전작 미비포유를 감동적이고 재밋게 읽어서
이번작품도 안읽어볼수가 없엇다
가족과 사랑에대한 소설인데,
제목이 원플러스원이라 무슨의미일까 궁금햇다
마트에가면 하나를 덤으로 더 준다는 뜻으로 사용하는데
그런 비슷한 뜻일까

낮에는 가사도우미로,밤에는 바텐더로 근무하는
싱글맘 제스와 학교애서 괴짜로 놀림받으며 맞고다니는
소년 니키, 수학천재소녀 탠지, 덩치큰 개 노먼의
가족과 소프트웨어 개발자 에드의 좌충우돌
여행길에 오르게되고 그들으린 사랑으로 기적을 만든다

본문은 탠지,니키,제스,에드로 나뉘어져서 각자의
시선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그런데 그런 시선들이 조금 뒤죽박죽인것같아
아쉬웟다. 그사람만의 감정이 적히지가않고
다른 등장인물의 행동도 잇어서 어색햇다도 할까
'나'라는 식으로 되어잇지않고 인물의 이름으로
되어잇어서 그런생각이 들엇나 싶기도

"난 관계를 원하는게 아니에요 에드.당신하고든 누구하고둔요.내삶에는 그런 '하나더하기 하나의관계'같은게
들어갈공간이 없어요" -294쪽
가난한 서민에 불과한 싱글맘제스의
생활에대한 처지를 알려주며 사랑에대한 갈망을
나누고자하눈 설득이 대담하게 보이는 부분이엇다
그래, 어차피 인생은 한번뿐인거라고.

미국소설이라그런지 미국의 문화인 엄마를 이름으로
부른다던가하는 행동이 나와서 당황스럽기도햇다

직원과 그 직원의 자식들, 그리고
남자주인공이 우연히 특별한 여행을 하게되고
또 그속애서 여자주인공과 사랑하개 된다는
형식은 좀 뻔하지만 내용이 따듯해서
추운 날씨에 읽기 좋은 소설이란 생각이 든다
전작인 미비포유보다는 느리게 흘러가는 면이
없지않아 잇엇던 소설.
중간중간 잠깐씩등장하는 노먼이라는 개가
제일맘애들엇던 이유는 왤까
다른 캐릭터들도 각자 개성이 잇기에
좋앗던.

오타
160 수표로 등으로
249 어제인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