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에서 지내시는 냥이 쵸꼬비-꼬부기,쵸비-의 집사 김지아님의 에세이.사랑스런 쵸꼬비가 나오는 유튜브채널도 운영하시고쵸꼬비 캐릭터디자인으로 만든 쿠션도 판매하시는등냥이에 대한 애정이 각별하시다.냥이의 부위별 사진만 구성해놓은 파트만 봐도애정의 정도를 알수 있었달까.꼬부기와 쵸비의 자기소개부터 시작하는 냥이에세이. 복슬복슬한 털을 가진, 똑같은분홍코와 젤리,뾰족한 귀 까지 서로 닮은점이많은 이복형제 쵸꼬비의 일상은 넘나 평화롭고때로는 치열하기도 햇다.오드아이가 매력적인 꼬부기, 초콜릿 색 눈주변과 꼬리가 포인트인 쵸비♡곳곳에 큐알코드가 있어 스마트폰으로 찍어보면 유튜브영상 주소가 뜨는데 사진만으로채울수 없는 귀여운 영상들이 가득했다.작가님의 손으로 직접 그리신 만화가 맨마지막파트에 있는데 특징을 냥이들 잘잡으셔서그런지더 귀여웟다.쵸꼬비는 애정으로 대하는 집사가 있어 행복하고, 독자는 사랑스런 냥이들을 볼수 있어 넘나 행복해! 라고 외치고 싶엇던 책.보는내내 미소가 걸려 있다가 마지막 에필로그에서는 고양이별로떠난 냥이 이야기와 작가님의 당부에 감동이 전해졌던에세이였다.작가님도 고양이털 알레르기가 있는데도냥이사랑이 가득해 안키우시고는 못배기는데나도 비염은 앓고있지만 이렇게 사랑스런냥이를 안키울수 없을거같다.나중에 여건이 되면 꼭..이라는 작은 소망을가지고 책을 덮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