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로 이 책을 설명하자면, 다이어트계의 레전드가 될 책같습니다. 2탄도 기다려지지만 과연 1탄만큼 할까? 생각이 들정도입니다.(그만큼 좋다는 말!!!!) 한식부터 양식까지 다양한 요리가 깔끔하게 설명되어 있어요. 요리방법은 한페이지에 다 들어가니깐 보기 좋아요.초보들은 뒷장으로 넘어갈 수록 부담스럽거든요. 요리방법밑에 있는 별도의 팁(쿠킹리포트)이 적혀있는 작은 설명글에서 저자의 세심함이 돋보입니다. 제가 본 요리책중에서 가장 성의 팁설명이 있는 책이네요. 메뉴들도 하나같이 다양하고 칼로리까지 모두 적혀 있어 좋습니다. 딱 하나 아쉬운건 종일 재질이네요. 요즘 요리책은 하나같이 잡지같은 코팅된종이로 나와서 요리하다가 묻어도 젖지 않아서 좋은데, 종이가 소설책보다는 두껍지만 물에 스며들기 쉬운종이라서 아쉬워요. 단가를 낮추기위한 출판사의 노력(?)이 돋보이네요. 그리고 책을 쫙! 펴는게 요리책에는 좋은데 이건 사진 처럼 펼치고 요리할려면 다른책을 가져다 되야해요. 그것만 말고는 완벽한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