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단말꽃이라는 제목부터 너무 예뻤다.말에 꽃이 핀다니!'아이에게 예쁘지 않게 나오는 내 말들제발 향기 나는 말꽃을 건네봐야겠다.'다짐하며 책을 읽어내려갔다.긴 연휴 기간이라 과제는 쬐끔 할 줄 알았는데연짱으로 놀기만 하는 아이에게향기 가득 마음 담은 말은 차마건네지 못했다.어린이날이라서 많이 참기도 했다.하지만 김재원 작가님은포기하지 않도록 끊임없이 말꽃을 피울 수 있도록 안내해주셨다.말꽃을 피우는 엄마가 되기위해필사하면서 꾸준히 노력해야겠다.말은 능력이 아니라 태도이다.말 잘 하는 방법이 아니라말 잘 하는 태도를 알려주는 책이다.우리에게는 다정하게 말하는 태도가 필요하다.나와 만나는 이들과 말꽃을 피우는 서로가 되어주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