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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은 기적을 낳는다
메리 케이 애시 지음, 정미홍 옮김 / 나무와숲 / 2003년 10월
평점 :
품절
메리 케이 애시의 자서전.
화장품 업계에서도 순위를 차지하는 회사의 창시자인 메리 케이의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다.
메리 케이는 어릴 때부터 병든 아버지를 돌보며 생활전선에 뛰어든 어머니를 대신해 혼자서 겪어나가는 일들이 많았다.
그 때마다 그녀의 어머니는 늘 '할 수 있다'고 말해주었다고 한다.
우리는 보통 '니가 뭘 할 수 있겠냐'는 말을 더 많이 하지 않았던가?
그녀의 도전정신과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이혼을 당하고 혼자서 아이 셋을 키우며 돈을 벌어야 하는 상황에서도 결코 굴하지 않았던 모습.
점차 사업을 이루어가면서 오히려 자신의 아픔을 통해 진정으로 사람을 돌보며 감싸줄 수 있었던 모습.
자신의 어머니가 그랬듯 자신 또한 직원들에게 '할 수 있다'고 '당신은 최고'라고 격려해주던 그녀의 모습.
그녀에게서 배우고 싶은 배울 것들이 너무도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