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꿈꾸는 다락방 2 - 실천편 ㅣ 꿈꾸는 다락방 2
이지성 지음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10년 4월
평점 :
판매중지


내가 이전 편인 꿈꾸는 다락방을 보기 전에 이 책(꿈꾸는 다락방2)을 먼저 봤더라면 어쩌면 난 훨씬 전부터 이지성 작가의 팬이 되고,
그의 책에 나오는 사례 중 하나가 되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마... 그랬다면 책에 대한 호감을 갖고 있었다 해도 그들처럼 변화된 모습은 아니었을지 모른다. 그 때는 내가 지금처럼 처절하지 않았으니까.

 현실적으로 볼 때 난 지금 너무 힘들고 슬픈 순간순간을 살아가고 있다. 어찌보면 억울하기도 기분나쁘고 화가 나기도 하는 때도 많다.

그래서 하루에도 몇 번씩 눈물이 핑 돌때가 있다. 차마 울지 못하고 삼키기만 하는 순간들...

 내 자신을 자꾸만 어둠으로 몰아갈 때마다 책(나를 응원해주는), 찬양 또는 기도로 난 수렁에서 빠져나오려 애쓴다.

 지금은 나를 눈물하게 하는 현실과 나를 미소짓게 하는 꿈 사이에 서서 이리저리 비틀거리고 있지만 분명 나는 내 꿈을 이룰거라 믿는다.

 

 

 

홈런을 쳤을 때 공이 담장을 간신히 넘어가면 사람들은 운이 좋아서라고 말한다. 

그렇게 쉽게 홈런을 운이라고 말하지 마라.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홈런은 굉장히 힘든 기술이다.

안타는 빗맞아도 나올 수 있지만 홈런은 정확하게 맞지 않으면 나올 수 없다.

(중략)

홈런에는 결코 운이 없다.

성공 역시 홈런과 다르지 않다.

빗맞은 성공은 없다.

그리하여 운이 만든 성공은 존재하지 않는다.

누군가의 성공을 그저 운으로 치부하기엔 그가 이룬 성공의 요인이 너무나 많다.

제대로 꿈을 꾸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지 않는다면 삶의 홈런은 영원히 칠 수 없다.

꿈꾸는 다락방 2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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