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 - 어느 살인자의 이야기
조이스 캐롤 오츠 지음, 공경희 옮김 / 포레 / 201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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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런 죄의식없이 행하는 연쇄살인. 이 책이 살인자의 일기라고 느껴질만큼 심리묘사가 탁월하다. 연쇄살인자의 심리와 욕망을 간접적으로나마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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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여 마땅한 사람들
피터 스완슨 지음, 노진선 옮김 / 푸른숲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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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어둠 속에서 스탠드만 켜놓고 밤새 읽게 만든 책. 첫 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어느 곳 하나 군더더기 없이 완벽했다. 그때문인지 책장을 덮고나서 나도 모르게 미소 짓게 됐다. 영화화가 진행중이라하니 개봉되기 전에 책으로 어서들 읽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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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페미니스트가 되어야 합니다
치마만다 응고지 아디치에 지음, 김명남 옮김 / 창비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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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의 여성들과 한국의 여성들이 겪는 성차별은 별반 차이가 없다. 결국 지구 모든 나라는 여성을 착취하고 혐오하고 차별한 결과 발전하고 문화를 형성한 것이다. 이것을 바로잡고 완전한 성평등을 위해 우리는 모두 페미니스트가 되어야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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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도윤 2019-01-31 20: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친소리하고자빠졌네

권대용 2019-02-11 20: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이지리아 가서 살아봐야 정신을 차리지..

프사보니까 2019-02-17 11: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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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더더기없이 간결한 문체와 엄청난 흡인력. 과연 지인이 피곤한 몸으로도 펼치자마자 단숨에 완독한 책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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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를 탄압하고, 부당발령내리는 출판사에서 이런 책을 내다니 기가차네요. 앞으로 자음과 모음 책은 절대 읽지 않을 겁니다. 부끄러운줄 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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