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 이름은
조남주 지음 / 다산책방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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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분명 사회에 존재하지만 그림자처럼 유령처럼 지워지고 사라진 여성들의 목소리와 그들의 삶을,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인지할 수 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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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량한 시민 - 2013년 제9회 세계문학상 우수상 수상작
김서진 지음 / 나무옆의자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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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량함과 평범함으로 포장된 인간의 추악한 본성과 이중성을 보여준다. 김작가의 다른 책들도 빨리 읽어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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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넘버 - 제2회 대한민국 전자출판대상 대상 수상작
임선경 지음 / 들녘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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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짧다면 짧은 인생, 최선을 다 해 있는 힘껏 살자. 아, 정말 진부한 말이다. 하지만 때론 진부한 말이 마음에 훅 하고 와 닿을 때가 있다. 내겐 그 순간이 이 책을 끝낸 바로 지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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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싶은 오빠 창비시선 396
김언희 지음 / 창비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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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해하고 어렵다. 어느 시에서도 쉽게 보지 못한 단어와 문장들을 사용함으로써 독자에게 당황함을 선사한다. 하지만 그것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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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는 죽지 않는다
공지영 지음 / 해냄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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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영은 고통과 불안속에서 살아가는 인물들을 소설을 통해 독자에게 보여줌으로써, 독자를 위로하고 독자의 상처에 공감하고 그를 보듬어주며 살아내기를 멈추지말라고 말하고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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