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 팡팡 스티커 - EQ를 높여 주는 사진 스티커 200장, 언어영역 생각놀이 느낌놀이 18
애플비 편집부 엮음 / 애플비 / 2009년 12월
평점 :
품절




이번에 새로나온 팡팡 스티커북 <언어영역>이 채민군 손에 들어오게 되었네요.

엄마표로 한글이며 영어를 조금씩 깨치고있는 채민군에게 다지기식(?)의 뭔가가 필요했는데 마침 엄마눈에

요 '팡팡시리즈'가 눈에 확~ 들어오더라구요.

 

책가방형식의 책표지부터가 아이의 눈길을 끌면서 조심히 비닐을 벗겨내면

역할놀이때 가방대용으로 가지고 놀 수있게 되어있어 '역시~ 애플비야!' 감탄사가 절로 나오더라구요.

 

팡팡스티커를 손가방처럼 좋아라 들고다니며 폼 내는 울 채민군의 모습이네요.

인지와 학습을 위한 팡팡스티커시리즈인데다 역할놀이까지 응용할 수있는 장점이 보이죠?

 

영어 팡팡스티커랍니다.

영어책을 많이 읽은 아이라면 한 번 더 인지하는 복습의 개념이 적용되겠고

아직 영어에 노출되지않은 아이라면 이 스티커북을 통해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를 톡톡히 누리실 수있으리라 생각되더라구요.

울 채민군 처음에 present를 보더니 'box'라 착각을 해서

올바르게 인지시키며 하나씩의 스티커를 붙일때마다 'present'발음도 덧붙여졌답니다.

 

이 스티커북 놀이를 즐길 수있는 대부분의 연령대가 울 채민군처럼 아직은 영어에 익숙치않은 유아들일것이라 예상컨되

자기가 좋아하는 주제를 하나씩 잡아가며 영어단어를 익히며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 쏠쏠하지않나 싶더라구요.

혹 스티커 붙이는 재미에만 빠진다하여도 손과 눈의 협응력을 길러줄 수있고

한 번씩 짚고 넘어갈 수있다는 것만으로도 꼭 본격적 학습이 아니더라도 큰 의미가 있지않을까 생각해보았답니다.

 

손의 조작력을 키우는 스티커 붙이면서 엄마랑 발음해보기

 

읽기 팡팡 스티커

 

울 채민군 한글을 알아가고있는 단계인지라 '도려 읽기에대한 두려움이 앞서면 어쩌지?'노심초사 책을 펼쳐들었는데

예전에 읽었던 <꼬마 삼보 이야기>가 펼쳐져 친숙한 분위기를 조성할 수있었네요.

글과 그림이 함께 있는 스티커북으로 문장 속 빈 자리에 글자가있는 스티커를 붙이고,

나머지 그림 스티커는 아이나름대로 장면에 맞게 꾸밀 수있게되어 스티커를 붙여나가다보면

나만의 이야기 그림책을 만들 수있는 특징이 있답니다.

울 채민군, 처음에 안 하겠다하더니 자기만의 공간이 주어졌다는 것에 열광하며 엄마는 저쪽으로 가있으라며

혼자 열심히 스티커 장식을 하더라구요.

 

동물팡팡스티커

 

우리 채민군이 가장 먼저 집어들었던 동물 스티커는 누나또한 눈독을 들이는 부분이였는데

귀여운 강아지,고양이,토끼등 애와동물을 선망하는 아이들에게 아파트특성상 동물을 키울 수없는 아쉬움을 달래줄 수있는

정서안정에 한 몫을 톡톡히 해주었답니다.

어찌나 귀여운 동물들 사진이 생생한지~

같은 사진의 동물도 몇 장인지 세어가면서 아이나름대로 즐거움을 누리더라구요.

같은 그림은 쌍둥이라면서 과학(?)의 개념까지 끌어왔다는 후문이 있답니다.^^

 

강아지중에서도 어떤 종인지 엄마와 얘기나눠보면서 자세히 살펴보는 관찰력이 길러지면서

스티커를 붙이는 과정에서 쫑알쫑알 어휘력이 신장됨과동시에 창의력이 쑥쑥~ 배가 되는 느낌이였어요.

 

 

한글팡팡스티커

 

울 아들 채민이보다 엄마가 더 지대한 관심을 갖고 구입하게된 책이였는데

본격적 한글학습을 위한 전단계로 '인지'의 개념이 더 강한 책이더라구요.

스티커를 붙이면서 놀이하듯 즐겁게 한글을 깨칠 수있는 책으로 스티커를 붙이고나면 한글 그림 사전이 완성된 듯하더라구요.

 

예쁜 옷차림,장난감,우리집 문건,탈것등등 우리 주변에서 흔히 만나는 사물을 주제별로 엮어 한글을

자연스레 익혀나가는 즐거운 스티커북이더라구요.

선명한 색상이 아이의 눈을 즐겁게 만들고

한 장의 스티커를 정확히 제자리에 붙일때마다 눈과 손의 협응력이 길러지면서 아이 자신감이 충만해지는 성취감을 누릴 수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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