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깎인 최저시급 가지고 웃으며 살겠는가? 투표 면허에 떨어져서 투표 못하고도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겠는가? 여성 대문호 재단에서 돈 받아서 혐오주의적 미래를 그리나? 이딴 내용은 자비 출판해라. 아예 아이도 면허 받아서 낳자고 하지? 아이를 소중히 여겨서 그런 게 아니라 아이들을 지 노예로 생각하니까 그런 얘기는 못하는 거겠지. 기획부터 쓰레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