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게 뭐라고˝를 일고 너무 좋아서여름휴가때 읽으려고 사뒀던 책인데이제서야 읽음..공감 부분이 없으니 재미 없었다괴짜 같은 그녀의 모습은 부러웠지만..☑️인생을 살아가며 중간중간 찾아오는 이별이라는죽음은 우리의 혼과 육체로 견뎌 내야 한다.아마도 몇 번이고 명 번이고그때 마음을 위로해 줄 따뜻한 말 한마디 같은게 있을까
내가 너무 기대한 탓 일까?1권 후반부터 흥미진지해 2권으로 넘어온건데..2권은 1권보다 별로다 ㅜㅜ그리고 급 마무리까지..나 너무 어이가 없네~😤😤1Q84 와 비슷 할꺼라 기대한 내 잘못
1Q84와 같은 스타일의 책이라고 생각 했는데특별할 것 없는 소소한 이야기,재밌긴 한데 지루하다 ..(아마 내가 무언가를 기대해서 지루하게 느껴진 듯)2/3 을 넘도록 읽어도 특별할 내용이 별로 없고그냥 이야기만 전개되더니결국 끝부분에 가서는 몰입도 최고👍🏻나는 다 읽으면 2권을 읽는 대신다른 책을 읽고 보려고 했는데책을 덮는 순간 2권을 꺼내 들었다무라카미 하루키 아저씨는서론이 너~~~~무 길다 ㅎㅎ
돈을 많이 벌면 좋겠지만그에 따른 노동이 증가되기 때문에 싫고그냥 적당히 버는 게 좋다는 말..참 와닿으면서도 멀게 느껴진다....두 마리 토끼 다 잡고 싶은마음이 가득한 요즘,.그건 욕심이라고이 책에서 말해주는 거 같다😭😭..뭔가에 집착하지 않고 오늘 하루에 감사하고 잠들면어디에 있든 사람답게 살 수 있다고.욕심부리지 말고 하나를 얻는 대신 하나는 포기하자..
가족이기에 섭섭하기도 하지만가족이라서 고맙고 행복한 순간들🙏🏼마음의 여유가 없고 너무 바쁜 틈에 읽다보니온전히 이 책을 읽고 느끼지 못한게 너무 아쉽다다음에 한번 더 읽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