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의 뚜껑
요시모토 바나나 지음, 김난주 옮김 / 민음사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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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많이 벌면 좋겠지만
그에 따른 노동이 증가되기 때문에 싫고
그냥 적당히 버는 게 좋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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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와닿으면서도 멀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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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마리 토끼 다 잡고 싶은
마음이 가득한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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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욕심이라고
이 책에서 말해주는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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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에 집착하지 않고 오늘 하루에 감사하고 잠들면
어디에 있든 사람답게 살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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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부리지 말고 하나를 얻는 대신 하나는 포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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