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많이 벌면 좋겠지만그에 따른 노동이 증가되기 때문에 싫고그냥 적당히 버는 게 좋다는 말..참 와닿으면서도 멀게 느껴진다....두 마리 토끼 다 잡고 싶은마음이 가득한 요즘,.그건 욕심이라고이 책에서 말해주는 거 같다😭😭..뭔가에 집착하지 않고 오늘 하루에 감사하고 잠들면어디에 있든 사람답게 살 수 있다고.욕심부리지 말고 하나를 얻는 대신 하나는 포기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