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편의 단편 소설 모음집다양한 장르의 소설을 읽어 지루함이 덜하고쉽게 읽기 좋다.개인적으로 ˝랜털 베이비˝가 재밌고 일본사람 다운 반전(?) 같다고 생각들었다.싱글여성이 비혼주의자(?)이지만 한번쯤은 육아경험을체험하고 싶어 아기로봇을 랜털한다.실제 아기와 똑같아 육아맘들의 고충을 똑같이 느끼게 된다만약 실제로 존재한다면,육아체험을 통해 버려지거나 학대받는 아이가 줄어들지 않을까?마지막에 반전은 너무 귀여웠고히가시노 게이고 소설이라서 의외였다.늘 추리 아니면 SF 이야기만 나오다가현실적이면서 유쾌한 반전은오쿠다히데오 소설에 나올법한 이야기라 신선하고 더 인상적일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