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완벽한 남자는 아무도 없다그저 나와 맞는 사람만이 존재할 뿐,,책만 보는 남편이 싫어 이혼 했더니이번엔 텔레비전만 보는 남편과 재혼 했다.하지만 괜찮다.책은 그 순간을 공유할 수 없지만텔레비전은 공유 가능하니깐이처럼 각자 자기한테 맞는 사람,그런 사람을 꼭 만나고 싶다